CAFE

댓글

뒤로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이사 61, 10)

작성자시골신부(촌놈)| 작성시간14.06.27| 조회수52|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내영혼의비타민 작성시간14.06.27 마지막 여유~~~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2박3일의 여행안에 주님의 은총 듬뿍 내리기를~~~
    행복한 여행~~잘 다녀오시길 기도드립니다. ^^
  • 작성자 Miriam 작성시간14.06.27 성모님~~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싸리비 작성시간14.06.28 인간적인 관계에
    연연하는 나 자신을 많이 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다림..
    체험을 통해 마음의 시야가 넓어지기를
    바라면서 두손 모으는 아침을 맞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