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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용진 작성시간10.04.08 휘장이 위에서부터 찢으신것은?-의식 제사는 더 이상 표상적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는것이며 . 이것들은 더 이상 오시는 메시야를 예시할 수 없다는뜻입니다 원형되신 예수님이 직접 양의 제물이 되시고 자기 피로 제사를 지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 이로써 하나님께서 희생과 의식을 받으시기 위하여 성전에서 제사장들과 더이상 만나지 않으실 것을 나타내신 동시에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막힌 담을 헐으셨다는 것을 보여 주셨던 것이며. 예수께서 양편 모두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셨기 때문에 양편 모두가 그를 죄의 대속물로서 즉 세상의 구주로 믿는 것만이 그들에게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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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aul 작성시간10.04.08 마태복음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 이것은 초등학생이나 대학생이나 누구든지 문자적으로 보았을 때 부활했던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직접 초등학생에게 실험해도 됩니다. 신약에서 잔다는 말은 대부분 성도들의 죽음을 의미하구요.. 주님께서도
일부러 몸이 일어났다고 하셨구요.. 그게 아니라면 성도들이 무덤에서 자다가 일어나 잠을 께서 성에 들어가 증거했다고 하는 말이 되는데
그 당시 무덤에서 잠을 자던 관습이 있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