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ason작성시간10.11.03
(신명기 5:14)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작성자Jason작성시간10.11.04
마12: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이 구절에 대하여 2절에서 바리새인들이 말한 안식일에 하지 못할일이란, 바로 탈곡의 일을 말합니다. 모르신다고 하시겠습니까? 아니지요? 먹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바로 곡식을 털어 내는 일 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손을 훑어낸 것도 바리새인들은 탈곡하는 일로 취급하고 문제삼은 것입니다.
답댓글작성자Jason작성시간10.11.0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하거늘... 박용진씨의 생각과 이 회당장의 말이 어찌 그리 같은지요... 놀라웁습니다. 그런데 북극곰께서는 이 구절을 박용진씨와는 달리 보시는가 보군요.
작성자북극곰00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4
이것 봐욧! 또 착각을 하고 있구마는, 그러니까 당신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구!! 여태 안식일에서의 예수님의 치료봉사가 율법에 하지 말라는 그 "아무 일"에 해당된다고 하지 않았냔 말이야! 그럼 회당장이의 말과 당신의 생각이 맞아 떨어지는거지, 우째서 박용진의 생각과 같단 말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