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지금 당신이 그러고 있는 것처럼...

작성자북극곰008| 작성시간10.11.03| 조회수41|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Jason 작성시간10.11.03 (신명기 5:14)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 작성자 Jason 작성시간10.11.03 (출애굽기 20: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 작성자 Jason 작성시간10.11.03 (출애굽기 16: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 작성자 Jason 작성시간10.11.04 마12: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이 구절에 대하여 2절에서 바리새인들이 말한 안식일에 하지 못할일이란, 바로 탈곡의 일을 말합니다. 모르신다고 하시겠습니까? 아니지요? 먹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바로 곡식을 털어 내는 일 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손을 훑어낸 것도 바리새인들은 탈곡하는 일로 취급하고 문제삼은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북극곰00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4 내 당신 때문에 피곤해 죽것네!! 우째 그 모냥인고요? 다시 눈을 크게 뜨고 마태12장 1절을 다시 들여다보오!!
    핵심을 읽으란 말이요!!
  • 작성자 Jason 작성시간10.11.04 누가복음 13:14절은, 박용진씨도 지금도 안식교의 의사들은 병원을 휴진하고 교회간다하시고 있으니, 주님이 살고 계실때 그 당시야 얼마나 더 엄격하게 병고치는 일에 대하여 금하였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시간10.11.0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하거늘...
    박용진씨의 생각과 이 회당장의 말이 어찌 그리 같은지요... 놀라웁습니다. 그런데 북극곰께서는 이 구절을 박용진씨와는 달리 보시는가 보군요.
  • 작성자 북극곰00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4 이것 봐욧! 또 착각을 하고 있구마는, 그러니까 당신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구!! 여태 안식일에서의 예수님의 치료봉사가 율법에 하지 말라는 그 "아무 일"에 해당된다고 하지 않았냔 말이야! 그럼 회당장이의 말과 당신의 생각이 맞아 떨어지는거지, 우째서 박용진의 생각과 같단 말인공?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