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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3 계시록의 마지막에 나오는 '새예루살렘성'이 바로 그와같은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새예루살렘성에는 성전이 없다고 했습니다(계21:22). 왜냐하면 하나님과 어린양께서 '그 성의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또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과 어린양의 빛 아래에서 다닐 것이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창조의 때와같은 상태로 우리가 다닐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도 없고, 그리고 물론 율법도 필요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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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선 작성시간10.04.05 Jason님의 논리는 아담과 하와가 죄짓기 전에 율법없이 살았은즉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도 율법이 필요없다는 논리인데 그럼 Jason님은 지금 율법없이 살만큼 완전한 양심을 가지고 살고 있나요? 마음속에 하나님의 계명이 완전하게 이루어져 있나요? 그리고 제7일 안식일 계명은 양심과 상관없이 지식으로 이해해야할 계명인데 그래서 창조시부터 말씀으로 주신 계명인데 율법이 필요없다 할수 있나요. 착각속에 살고 있으면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히 뭉그러뜨리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면 된다고 떠들고 있으니 그 심각한 자기모순을 어찌 설명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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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5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여전히 육신을 갖고 있습니다. 육신을 갖고 있는 한 우리에게는 죄가 있습니다. 이 죄는 육신 안에 거하므로 육신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한 죄는 여전히 있습니다. 율법에 순종한다해도 죄는 있습니다. 그러면 이 죄를 처리하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께서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순종으로 더이상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옷을 입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옷, 즉 그리스도를 입지 않을 때 또다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