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질의응답♥

빌어먹을 신앙????

작성자Jason|작성시간10.10.27|조회수97 목록 댓글 29

길선 曰, "자손님의 신앙이란 것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입으로만 믿는다 외치며 주여주여 하는 꼴이 너무나 가소롭습니다. 님의 신앙이란 것은 착각에 잠겨서 구원받았다고 외치며 잠꼬대나 늘어놓는 것에 불과할뿐 볼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 빌어먹을 신앙에 불과합니다."

다른 사람의 신앙에 대하여 이런 망발을 늘어 놓는 자가 과연 그리스도의 사람인가? 모두에게 질문하고자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길선 | 작성시간 10.10.31 자손씨는 이곳에서 배울것도 아니면서 이곳에 무엇하러 오십니까? 님의 말은 역겨워 이제는 더이상 들을수가 없읍니다. 제발 없어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길선 | 작성시간 10.10.31 자손씨는 이곳에서 아무리 말을 많이 하여도 그것은 스스로의 어그러진 사상을 드러내는 것일뿐 은혜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읍니다. 지혜로운척 하며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혼자서만 알고 있는양 떠들지만 그것은 읽는이로 하여금 더욱 혼란스럽고 머리아프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진리는 간결하고 읽는이로 하여금 명쾌하게 하지만 거짓된 말은 더욱 혼란스럽고 목마르게 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오류를 참인양 설명하려니 남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써서 거기에 무슨 큰 깨달음이라도 있는 것처럼 보이려 하나 사실은 다 쓰레기일뿐 조잡하고 조악할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1 이곳에서 은혜를 받고자 온 분인가요, 길선씨는?
  • 답댓글 작성자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1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말투에서 전혀 그럴 마음으로 이곳에 오신분 같지는 않은데, 자신만 의롭고 영적인'척'하는 것이 드러나 보이지만, 실상으론 입으로 나오는 말은 전혀 그리스도와 거리가 먼 말들만 나오고 있지요. 그리스도의 품성은 커녕,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조차 체험하지 못한 분같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성령체험은 차제하고라도, 구원의 뜨거운 감동은 받은 체험이 있으신지 의심스럽군요. 더이상 그리스도의 인격을 더럽히는 말은 삼가하시고, 스스로 이곳에서 입을 여는 것을 삼가하시든지, 아니면 그리스도인 다운 태도로 대화에 임하실 것을 주의 이름으로 권고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3 차라리 길선씨의 그 거친 입보다는 조악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큰자든 작은자든 모두 하나님의 진리가 필요하며, 어린아이에게는 어린아이가 먹을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 어른에게는 어른이 먹을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길선씨처럼 폭력적인 언사를 행한다면, 길선씨가 아무리 높은 진리를 말하여도 그것을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거역하는 행위이며, 사단이 원하는 바인 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