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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신앙????

작성자Jason| 작성시간10.10.27| 조회수78|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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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9 원리를 알고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무슨 원리를 알고 있다는 것인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리를 가르치려고 그리스도를 보내셨든가요? 그 원리는 무엇이며, 누구를 위한 원리라고 주장하시는지요? 하나님은 다만,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분의 유일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 아들을 믿는 자들이 모두 구원을 받게 하려는 뜻이 계셨기 때문이죠.' 아시는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원리입니다.
  • 작성자 박용진 작성시간10.10.28 자손씨는 게시판의 목적에 맞게 글을 올리세요 이글이 순수하게 성경의 내용을 질문하는 글인가요?/앞으로 이런글을 올리면 삭제할것입니다 자유게시판에서 하세요
  • 작성자 길선 작성시간10.10.29 자손씨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독똑한척 하며 신앙인다운 척하며 뭔가 아는 것처럼 말하나 내게는 역겨운 소리이며 쓰레기 글이며 가소로운 말일 뿐입니다. 님의 글로 인하여 나의 양심이 분노하며 나의 의분이 일어나 님을 저주하게 됩니다. 자손님이 진정 옳은 소리를 한다면 자연히 님을 칭찬하고 격려하게 될 것이나 님의 말은 남을 분노하게 하고 안타깝게 하며 조소하는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이는 님의 글에는 진리가 없어서 진리의 깊은 맛에 감동하게 하는 것이 없으며 그 메마름으로 인하여 갈증만 더하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30 길선씨의 댓글에 염증을 느끼고 더이상 대화를 하지 않기로 했던 쪽은 오히려 접니다. 그러나,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망발을 늘어놓고, 상대방에게 유치한 방법으로 비난의 말을 하는 등, 점잔치 못하고 그리스도의 성품이 결여된 자처럼 행한 분은 바로 길선씨입니다. 그리고 길선씨의 입맛에 맞는 좋은 말을 원하십니까? 그러면, 박용진씨에게 가십시요. 그분과 오손도손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길선씨에게 옳은 소리만 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 길선씨의 입맛에 맞는 말을 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박용진씨의 교리의 문제를 지적하려고 온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길선 작성시간10.10.31 자손씨는 이곳에서 배울것도 아니면서 이곳에 무엇하러 오십니까? 님의 말은 역겨워 이제는 더이상 들을수가 없읍니다. 제발 없어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길선 작성시간10.10.31 자손씨는 이곳에서 아무리 말을 많이 하여도 그것은 스스로의 어그러진 사상을 드러내는 것일뿐 은혜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읍니다. 지혜로운척 하며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혼자서만 알고 있는양 떠들지만 그것은 읽는이로 하여금 더욱 혼란스럽고 머리아프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진리는 간결하고 읽는이로 하여금 명쾌하게 하지만 거짓된 말은 더욱 혼란스럽고 목마르게 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오류를 참인양 설명하려니 남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써서 거기에 무슨 큰 깨달음이라도 있는 것처럼 보이려 하나 사실은 다 쓰레기일뿐 조잡하고 조악할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1 이곳에서 은혜를 받고자 온 분인가요, 길선씨는?
  • 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1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말투에서 전혀 그럴 마음으로 이곳에 오신분 같지는 않은데, 자신만 의롭고 영적인'척'하는 것이 드러나 보이지만, 실상으론 입으로 나오는 말은 전혀 그리스도와 거리가 먼 말들만 나오고 있지요. 그리스도의 품성은 커녕,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조차 체험하지 못한 분같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성령체험은 차제하고라도, 구원의 뜨거운 감동은 받은 체험이 있으신지 의심스럽군요. 더이상 그리스도의 인격을 더럽히는 말은 삼가하시고, 스스로 이곳에서 입을 여는 것을 삼가하시든지, 아니면 그리스도인 다운 태도로 대화에 임하실 것을 주의 이름으로 권고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3 차라리 길선씨의 그 거친 입보다는 조악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큰자든 작은자든 모두 하나님의 진리가 필요하며, 어린아이에게는 어린아이가 먹을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 어른에게는 어른이 먹을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길선씨처럼 폭력적인 언사를 행한다면, 길선씨가 아무리 높은 진리를 말하여도 그것을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거역하는 행위이며, 사단이 원하는 바인 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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