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작성자파란| 작성시간06.12.23| 조회수93|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인에어 작성시간06.12.24 아아~ 눈물 납니다. 제가 따뜻하고 편하게 잘먹고 잘사는건 그런 분들 덕분인걸 알면서도 아무 성원도 못보내고 때로는 경원시까지 하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제 오랜 친구도 그런 청청한 기운으로 아직도 제도의 변화를 꿈꾸며 노력하는 분이 있답니다. 부디 그 분들이 행복한 날을 보내실 수 있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경철이 작성시간06.12.24 현재 있는 제도와 앞으로의 변화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타협하고 싸우겠지요.. 그런 것이 아파도 견뎌내야 할 우리 네 삶인 것 같네요.. 그 분도 연말에는 행복 한 날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빛능선 작성시간06.12.24 겨울달처럼 차갑더라도 차가움 속의 투명한 아름다움을 느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한민국 젊은이 작성시간06.12.24 성탄절은 모든 사람이 행복해도 좋은 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인 작성시간06.12.26 오늘의 소리없는 침묵과 고요가 내일엔 커다란 울림이 될 것입니다. "오빠~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06.12.27 가슴이 뭉클 하네요. 그 순수한 열정......결코 이기적인 많은 사람들은 애써 못 본채 하며 살아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가운 작성시간06.12.31 이 카페 오시는 분들 장편소설 줄거리를 다 하나씩 갖고 계신 것 같애요.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서로 좋은 만남이군요. 별은 외로울지라도 차갑고 어두운 곳을 끝없이 달리고 있다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