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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가지 못한 길 (2002.09.13)

작성자★파란★| 작성시간06.09.13| 조회수6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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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혜영 작성시간03.07.17 마음만 먹으면 고향에 갈 수 있는 저는 너무나 행복한 사람인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향에 부모님이 계셔서도 더욱 행복하구요. 그래서도 더욱, 평생 동안 고향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신 교수님 아버님의 아픔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군요.
  • 작성자 고무신 작성시간05.05.26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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