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3.12.15 혼자서 해보려 아둥바둥 거리며, 초라한 내 능력의 한계를 생각하며 포기하려 할 때,
하느님께 맡기고, 내 능력은 이것밖에 안되는데도 맡기셨으니, 모르겠다. 알아서 하시겠지 하면... 정말 알아서 해주신다는...놀라운 섭리. 하느님의 기적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홀홀단신, 무능한 것 같은 한 사람을 통해 이루시니.
놀라우신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능하신 분이 큰 일을 하셨음이요...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주님, 선교사들에게 힘과 사랑과 건강을 더해 주시고,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