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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예수 성심 대축일 미사 강론] 우리는 만남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가 돕는 이들을 통해 복음화되도록 합시다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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