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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인사

감사.사랑합니다.

작성자테바|작성시간17.12.16|조회수120 목록 댓글 5

찬미예수님!

저는 마리아처럼 회원입니다.

하느님 뜻의 나라에는 다니엘로 가입하여 아주 가끔 오긴했지만,

이제 마리아처럼과 하느님 뜻의 나라는

내맡김 영성을 함께 나누는 가족이 된 것같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한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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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위행 | 작성시간 17.12.16 크~
    환영합니다, 그러나,

    <이제 마리아처럼과 하느님 뜻의 나라는
    내맡김 영성을 함께 나누는 가족이 된 것같습니다.>

    이곳은 <하느님 뜻 영성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배우는 곳입니다.
    마리아처럼에서 가입하신 모든 회원들은 <이곳의 규정>에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영광(천상의 책 21-23-14)을 위하여!
  • 답댓글 작성자테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19
    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신부님.
    <하느님 뜻 영성=하느님 뜻안의 삶>을 배우는 겸손한 마음으로 활동하겠습니다.
  •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 작성시간 17.12.16 하느님 뜻 안에서 테바님을 하느님 뜻으로 재차 환영합니다.
    마리아처럼의 카페지기님께서 방문해주시어 더 크게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첫단추를 잘맞추어야 하는데 내맡김 영성이 그 첫단추가 되는 것같습니다.
    자신을 비우는데 내맡김 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것같습니다.
    무위행 신부님께 내맡김 영성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영광의 찬미를 드리며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하느님 뜻으로 받으시도록 기도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테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19 감사합니다.
    천국열차승무원 카페지기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하느님의 뜻안의 삶을 잘 배우며 따라가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양과염소 | 작성시간 18.02.14 테바 테바님
    하느님의 뜻으로 반갑습니다
    어제 아이디 해킹으로 내맡김과 이곳에도 스팸글이 써져서 테바님께 메일을 보냈고 이 카페에도 글을 남겼어요
    피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복귀를 희망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은혜로운 성령충만한 재의 수요일과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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