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는 마리아처럼 회원입니다.
하느님 뜻의 나라에는 다니엘로 가입하여 아주 가끔 오긴했지만,
이제 마리아처럼과 하느님 뜻의 나라는
내맡김 영성을 함께 나누는 가족이 된 것같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한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위행 작성시간 17.12.16 크~
환영합니다, 그러나,
<이제 마리아처럼과 하느님 뜻의 나라는
내맡김 영성을 함께 나누는 가족이 된 것같습니다.>
이곳은 <하느님 뜻 영성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배우는 곳입니다.
마리아처럼에서 가입하신 모든 회원들은 <이곳의 규정>에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영광(천상의 책 21-23-14)을 위하여! -
답댓글 작성자테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19
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신부님.
<하느님 뜻 영성=하느님 뜻안의 삶>을 배우는 겸손한 마음으로 활동하겠습니다. -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 17.12.16 하느님 뜻 안에서 테바님을 하느님 뜻으로 재차 환영합니다.
마리아처럼의 카페지기님께서 방문해주시어 더 크게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첫단추를 잘맞추어야 하는데 내맡김 영성이 그 첫단추가 되는 것같습니다.
자신을 비우는데 내맡김 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것같습니다.
무위행 신부님께 내맡김 영성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영광의 찬미를 드리며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하느님 뜻으로 받으시도록 기도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테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19 감사합니다.
천국열차승무원 카페지기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하느님의 뜻안의 삶을 잘 배우며 따라가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양과염소 작성시간 18.02.14 테바 테바님
하느님의 뜻으로 반갑습니다
어제 아이디 해킹으로 내맡김과 이곳에도 스팸글이 써져서 테바님께 메일을 보냈고 이 카페에도 글을 남겼어요
피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복귀를 희망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은혜로운 성령충만한 재의 수요일과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