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작성시간17.12.16
하느님 뜻 안에서 테바님을 하느님 뜻으로 재차 환영합니다. 마리아처럼의 카페지기님께서 방문해주시어 더 크게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첫단추를 잘맞추어야 하는데 내맡김 영성이 그 첫단추가 되는 것같습니다. 자신을 비우는데 내맡김 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것같습니다. 무위행 신부님께 내맡김 영성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영광의 찬미를 드리며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하느님 뜻으로 받으시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