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앗피앗피앗작성시간16.06.22
"우리의 이별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 우리 구원이신 주님과 결합하여 불사 불멸의 끝없는 기쁨을 누리고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찬미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할 것입니다.” 알로이시오 성인이시여, 부귀영화가 신이 되어버린 세상에 당신의 글은 참으로 심오합니다. 저와 온 인류 특히 젊은이들을 위해 전구하시어, 하느님을 늘 택하게 하고 당신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전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