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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6차 기도모임 (2021. 10. 24 - 30) - 천상의 책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21.10.24| 조회수43|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요한금구 작성시간21.10.24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는 모욕 때문에 가슴에 쓴 물이 솟아나는 샘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았고..'
    제가 예수님에게 모욕이 되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실거라 믿습니다. 아멘.
  • 작성자 예수의 베로니카 작성시간21.10.25 " 3 “거룩하신 예수님, 제가 어떻게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

    말로만 하느님, 감사합니다. 말로만 하느님, 사랑합니다. 말로만....
    나의 모든것 아버지께로 받은 은혜라고 고백했던 '나'
    정말 모든것에 감사한다면 삶으로써 사랑을 실천하여
    모든것을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 아닌가....

    ♪♪ 말로만 용서하고 말로만 사랑하니 내 안 그리스도 어디에 계실까!
    매일 성체를 모신다하여 변화하지 못하다면 그리스도 어디 계실까!
    한번 사랑하고~ 한번 용서를 청하자~ 그리스도 내 안에 영원히 사시도록
    한번 용서 청하면 기쁨이 넘치리 ♪♪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6 “2-30,6 그런데 예수님의 가슴에는 물과 피가 솟아나는 두 개의 샘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내 영혼은 먼저 물 속에, 다음에는 피 속에 뛰어들었다. 그리하여 이루 형용할 수 없도록 깨끗하고 아름답게 단장되었다. 그런 다음 예수님과 함께 ‘영광송’을 세 번 바쳤는데, 이것이 엄위로우신 하느님께 대한 나의 기도와 경배를 보상하는 것이라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오,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은 얼마나 감동적인 일이었는지!”

    2 복되신 예수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딸아, 나는 사람들에게 내 영광을 마구 사취(詐取)당하고 있는 기분이다! 인간이 마땅히 내게 돌려주어야 할 영광을 저리도 객쩍은 짓거리들로 거부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른바 봉헌 생활을 하는 자들마저!”

    3 이 말씀을 듣고 나는 “제 마음의 사랑이시여, 사람들이 당신 신성에 마땅히 드려야 할 모든 영광을 드리려는 지향으로 ‘영광송’을 세 번 바치십시다. 그러면 적어도 하나의 보속은 받으실 것입니다.” 하였다. (천상의 책 6-36 참조)

    예수님과 함께 영광송을 세 번 바치기를 봉헌합니다.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21.10.27 3 “거룩하신 예수님, 제가 어떻게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이따금 선행을 하려고 애쓸 때에도 저 자신의 기도 속에 얼마나 숱한 결함과 부족을 섞어 넣는지 제물에 소름이 끼칠 지경입니다. 지극히 완전하고 거룩하신 당신 대전에서 그것은 얼마나 추한 것이겠습니까? 이는 당신께서 오래도록 오시지 않을 때의 고통과 비교해 볼 때 결코 덜하지 않은 고통입니다.”

    예수님, 지고하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랑합니다. 저의 지독한 비참과 나약속에서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의 결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흠숭합니다.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는 모든 거룩함과 아름다움과 깨끗함이 있기에 예수님 가슴의 물과 피를 통해 하느님의 뜻 안으로 녹아들어가 하느님께 사랑과 영광과 흠숭을 드립니다.
    예수님, 저희를 나날이 거룩하게 변화시켜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의 뜻이시여, 저희를 비추소서. 온세상을 새롭게 하소서. 당신 나라가 오소서.
  • 작성자 안톤 작성시간21.10.28 3 “거룩하신 예수님, 제가 어떻게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이따금 선행을 하려고 애쓸 때에도 저 자신의 기도 속에 얼마나 숱한 결함과 부족을 섞어 넣는지 제물에 소름이 끼칠 지경입니다. 지극히 완전하고 거룩하신 당신 대전에서 그것은 얼마나 추한 것이겠습니까? 이는 당신께서 오래도록 오시지 않을 때의 고통과 비교해 볼 때 결코 덜하지 않은 고통입니다.

    "거록한 예수님,제가 어떻게 괴로운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하느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수많은 은총으로 하느님께서 주신 소명을 거룩하게 이루어지게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하는데 저희들은 너무나 나약하여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저희들은 어머니를 통하여 예수님께 저희들을 새롭게 봉헌합니다.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찬미와 감사, 기쁨과 영광드립니다.
  • 작성자 홍레지나 작성시간21.10.28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세상모든 사람들이 영광송을 바치기를 상상해보았습니다.
  • 작성자 teresia 작성시간21.10.30 11.그러자 예수님은 "그래, 용서해 주마. 또한 너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나의 쓰디쓴 고통도 풍성히 부어 주마." 하고 말씀하셨다.
  • 작성자 피앗 불화살 작성시간21.11.05 6 내 영혼은 먼저 물 속에, 다음에는 피 속에 뛰어들었다. 그리하여 이루 형용할 수 없도록 깨끗하고 아름답게 단장되었다.
    7 나의 행동 방식은 난폭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고유의 때가 있는 법이다.
    9 예수님께서는 “오 내 사랑아, 너는 참으로 아름답구나!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를 알기만 한다면! 그런데 너는 얼마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몇 번이나 물어 보곤 하셨다.
    16 너는 무엇이나 급히 하기를 바라지만, 나는 때가 되기를 기다려서 한다.”
    17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제 몸을 잘게 썰어 천 토막이라도 내고 싶습니다!”
    - 사랑의 힘이여! 하느님의 뜻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게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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