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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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수의 베로니카 작성시간21.10.25 " 3 “거룩하신 예수님, 제가 어떻게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
말로만 하느님, 감사합니다. 말로만 하느님, 사랑합니다. 말로만....
나의 모든것 아버지께로 받은 은혜라고 고백했던 '나'
정말 모든것에 감사한다면 삶으로써 사랑을 실천하여
모든것을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 아닌가....
♪♪ 말로만 용서하고 말로만 사랑하니 내 안 그리스도 어디에 계실까!
매일 성체를 모신다하여 변화하지 못하다면 그리스도 어디 계실까!
한번 사랑하고~ 한번 용서를 청하자~ 그리스도 내 안에 영원히 사시도록
한번 용서 청하면 기쁨이 넘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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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6 “2-30,6 그런데 예수님의 가슴에는 물과 피가 솟아나는 두 개의 샘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내 영혼은 먼저 물 속에, 다음에는 피 속에 뛰어들었다. 그리하여 이루 형용할 수 없도록 깨끗하고 아름답게 단장되었다. 그런 다음 예수님과 함께 ‘영광송’을 세 번 바쳤는데, 이것이 엄위로우신 하느님께 대한 나의 기도와 경배를 보상하는 것이라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오,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은 얼마나 감동적인 일이었는지!”
2 복되신 예수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딸아, 나는 사람들에게 내 영광을 마구 사취(詐取)당하고 있는 기분이다! 인간이 마땅히 내게 돌려주어야 할 영광을 저리도 객쩍은 짓거리들로 거부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른바 봉헌 생활을 하는 자들마저!”
3 이 말씀을 듣고 나는 “제 마음의 사랑이시여, 사람들이 당신 신성에 마땅히 드려야 할 모든 영광을 드리려는 지향으로 ‘영광송’을 세 번 바치십시다. 그러면 적어도 하나의 보속은 받으실 것입니다.” 하였다. (천상의 책 6-36 참조)
예수님과 함께 영광송을 세 번 바치기를 봉헌합니다.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21.10.27 3 “거룩하신 예수님, 제가 어떻게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이따금 선행을 하려고 애쓸 때에도 저 자신의 기도 속에 얼마나 숱한 결함과 부족을 섞어 넣는지 제물에 소름이 끼칠 지경입니다. 지극히 완전하고 거룩하신 당신 대전에서 그것은 얼마나 추한 것이겠습니까? 이는 당신께서 오래도록 오시지 않을 때의 고통과 비교해 볼 때 결코 덜하지 않은 고통입니다.”
예수님, 지고하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랑합니다. 저의 지독한 비참과 나약속에서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의 결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흠숭합니다.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는 모든 거룩함과 아름다움과 깨끗함이 있기에 예수님 가슴의 물과 피를 통해 하느님의 뜻 안으로 녹아들어가 하느님께 사랑과 영광과 흠숭을 드립니다.
예수님, 저희를 나날이 거룩하게 변화시켜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의 뜻이시여, 저희를 비추소서. 온세상을 새롭게 하소서. 당신 나라가 오소서. -
작성자 안톤 작성시간21.10.28 3 “거룩하신 예수님, 제가 어떻게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이따금 선행을 하려고 애쓸 때에도 저 자신의 기도 속에 얼마나 숱한 결함과 부족을 섞어 넣는지 제물에 소름이 끼칠 지경입니다. 지극히 완전하고 거룩하신 당신 대전에서 그것은 얼마나 추한 것이겠습니까? 이는 당신께서 오래도록 오시지 않을 때의 고통과 비교해 볼 때 결코 덜하지 않은 고통입니다.
"거록한 예수님,제가 어떻게 괴로운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은총을 받았으니 더 이상은 그토록 악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했으니 말입니다." 하느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수많은 은총으로 하느님께서 주신 소명을 거룩하게 이루어지게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하는데 저희들은 너무나 나약하여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저희들은 어머니를 통하여 예수님께 저희들을 새롭게 봉헌합니다.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찬미와 감사, 기쁨과 영광드립니다. -
작성자 피앗 불화살 작성시간21.11.05 6 내 영혼은 먼저 물 속에, 다음에는 피 속에 뛰어들었다. 그리하여 이루 형용할 수 없도록 깨끗하고 아름답게 단장되었다.
7 나의 행동 방식은 난폭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고유의 때가 있는 법이다.
9 예수님께서는 “오 내 사랑아, 너는 참으로 아름답구나!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를 알기만 한다면! 그런데 너는 얼마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몇 번이나 물어 보곤 하셨다.
16 너는 무엇이나 급히 하기를 바라지만, 나는 때가 되기를 기다려서 한다.”
17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제 몸을 잘게 썰어 천 토막이라도 내고 싶습니다!”
- 사랑의 힘이여! 하느님의 뜻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게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피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