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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도모임

제59차 기도모임 (2014. 1. 5 – 11) - 천상의 책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작성시간14.01.05|조회수115 목록 댓글 9

 

하느님의 뜻 영성 제59차 기도모임

 

                                                                                      (20141511)

 

- 주간 기도 : 하느님 뜻의 역사 안에서의 영적 순례를 기도하시고 기도하십니다.

 

2. 독서와 묵상

 

 4) 천상의 책 (하느님의 뜻 영성 교육 교재 (p 315-318))

 

 

     제12강의 하느님 뜻의 항구적 소유를 위한 삶

 

   제4일 하느님 뜻의 소유와 분별 기준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21)

 

 하느님의 뜻을 항구적으로 소유하기 위하여 하느님 뜻 안의 생활로 들어가는데 필요한 중요 말씀을 살펴봅시다. 또한 하느님의 뜻을 항구적으로 소유하는데 필요한 내적치유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그리고 하느님 뜻 안의 삶으로 들어갔거나 하느님의 뜻을 항구적으로 소유한 표시는 무엇인지 그 분별 기준을 살펴봅시다.

 

 

1. 하느님 뜻의 소유를 위한 말씀

 

6-142,3 내 뜻에 자기를 맡기면 바로 그 맡김을 통하여 신적인 빛을 보게 되고, 이 빛이 하느님을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을 죄다 흩어 없앤다.

 

4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12-152,2 여기(나의 뜻 안)에 들어오려는 사람은 단지 그 자신의 뜻이라는 작은 돌을 치우기만 하면 된다.

 

3 영혼이 자기의 뜻이라는 그 작은 돌만 제거하면 바로 그 순간부터 내 안으로 흘러들고 나도 그 영혼 안으로 흘러든다.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17 거룩한 일에서조차 자기의 뜻에는 생기를 불어넣지 않으려고 하는 최대의 희생을 치를 각오가 서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도 내 뜻의 소유를 실감할 것이고, 내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의미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18-18,13 이 선물은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이를 허비하지 않을 사람, 자기 자신의 목숨보다 더 존중하고 더 사랑할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다.

 

 더욱이, 그런 사람은 나의 뜻이라는 이 선물이 일체를 지배하는 최고권을 가지게 하려고 제 목숨마저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이고, 목숨 자체보다 이를 더 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이 선물에 비하면 자신의 목숨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기는 것이다.

 

14 그러므로 나는 우선, 영혼이 결코 자신의 뜻을 행하지 않고 나의 뜻을 행하기를 참으로 원하는지, 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무슨 희생이든지 다 치를 각오가 되어 있는지, 자기가 행하는 모든 일 속에서 언제나 내 뜻을 선물로 달라고 청하는지, 아니면 빌려달라고 청하기라도 하는지를 보고자한다.

 

15 그리하여, 내 뜻을 빌리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보일 때, 그때라야 나는 내 뜻을 선물로 준다. 왜냐하면, 거듭해서 청하고 또 청하다 보면 그 영혼 안에 이 천상적 선물을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36-10,2 “내 착한 딸아, 내 뜻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대단히 쉬운 일이다. 너의 예수는 어려운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내 사랑이 나로 하여금 사람의 이해력에 맞추어 가르치게 하기에, 사람은 내가 가르치며 바라는 것을 어려움 없이 행할 수 있다.

 

3 너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피앗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 첫째, 내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고, 그것도 확고하게 열망하는 것이다.

 

4 둘째, 그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일단 첫걸음을 내딛기만 하면, 나의 거룩한 뜻이 그를 어찌나 많은 빛과 큰 매력으로 에워싸는지 그 자신의 뜻을 행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진다.

 

 

2. 내적 치유를 위한 기도를 바친다.

 

 하느님의 뜻을 항구적으로 소유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내적 치유를 위한 기도입니다. 우리의 삶은 부모님과 환경과 교육, 각종 사건의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좋지 않은 영향을 받으면 그것이 의식과 무의식 속에 마음의 상처로 남아 우리에게 좋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기도를 하면 주님께서 좋지 않은 영향을 치유시켜 주십니다. 따라서 좀 더 쉽게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내가 물질이나 사람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나 자신의 뜻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하는 것, 어떤 악습에 계속 떨어지는 것 등은 마음의 상처뿐만 아니라 악령들의 영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는 구마까지 해야 합니다.

 

 마음의 상처 치유와 구마를 위하여 최봉도 신부님께서 쓰신 희망기도라는 책을 권합니다. 그리고 이 책으로 강의를 한 것을 녹음한 테이프, CD, MP3 CD, DVD를 구입하여 들으면서 치유기도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잠시 묵상 후 나눔의 댓글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와 묵상을 함께 동참하여 나누고

출석의 표식이며, 미사 봉헌의 은총을 받으시게 됩니다.

 

- 직접 모여서 기도 모임을 할 때 천상의 책을 읽고 묵상하며 간단하게 나눔의 시간을 가지는 곳은 이곳입니다. 다른 곳(수난의 시간들, 동정마리아, 영적 순례)에서는 느낌을 나눌 때도 있지만 시간이 없으므로 기도와 읽기만 하고 다음 책으로 넘어갑니다. 온라인에서는 혼자서 기도를 하니 수난의 시간들, 동정마리아, 영적 순례를 읽고 묵상 후 느낌을 댓글로 적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가 나눔을 하는 천상의 책에서는 댓글을 꼭 남겨 나눔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곳에 댓글을 남기신 기도모임 회원께서는 천상의 책에서 다시 댓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댓글을 남기신 것으로 출석의 표식과 미사 봉헌의 은총을 받으시는 것은 같습니다.

 

- 댓글 쓰시기가 어려우신 분은 지금 읽으신 곳에서 마음에 드신 구절을 적으셔도 됩니다.

 

- 공지에 있는 모임의 끝맺음 - 마침기도로 가시어 마침기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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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비에르 | 작성시간 14.01.11 내 ‘피앗’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첫째, 내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고, 그것도 확고하게 열망하는 것이다. 둘째, 그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일단 첫걸음을 내딛기만 하면, 나의 거룩한 뜻이 그를 어찌나 많은 빛과 큰 매력으로 에워싸는지 그 자신의 뜻을 행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진다.

    주님, 주님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고 열망하며, 첫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저를 이끌어주십시오.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 작성자코스모스 | 작성시간 14.01.11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이번 성탄절부터 본격적으로 치유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주님, 저희가 희망기도를 잘 바칠 수 있는 은총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다친이들, 병든이들, 상처받은 영혼들이 치유의 희망기도를 알게 하시고 끊임없이 바라고 힘을 얻어 주님께 나아가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 맡기오니, 병든 저를 고쳐주시고 돌들을 모두 치워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바다의별 | 작성시간 14.01.12 4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제 첫걸음을 딪습니다. 주님 당신 뜻 안으로 들어가 살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피앗
  •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13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하느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인간적인 것을 비워야 한다는데 저희의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기 위하여 하느님의 지혜를 주시어 저희의 이러한 인간적인 것들을 과감히 비우게 되어 영혼의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도란도란 | 작성시간 19.01.11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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