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제59차 기도모임 (2014. 1. 5 – 11) - 천상의 책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14.01.05| 조회수111|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5 “6-142,4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인간적인 것을 모두 비워야하는데 아직 내 뜻에 미련이 남아 있으니
    예수님, 제 뜻을 온전히 버릴 수 있는 힘을 주소서.
  • 작성자 미랜 작성시간14.01.05 36-10.2 "내 뜻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대단히 숴운 일이다. 너의 예수는 어려운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내 사랑이 나로 하여금 사람의 이해력에 맞추어 가르치게 하기에, 사람은 내가 가르치며 바라는 것을 어려움 없이 행할 수 있다."
    예수님, 당신 뜻안에서 살고싶은 저의 열망 아시지요? 쉽게 가르치신다니 용기내렵니다~~
  • 작성자 이 날은 주의 날 작성시간14.01.08 "거룩한 일에서조차 자기의 뜻에는 생기를 불어넣지 않으려고 하는 최대의 희생을 치를 각오가 서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도 내 뜻의 소유를 실감할 것이고, 내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의미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들의 아버지시여!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라 말씀하신 대로.
    저와 실베리오와 여기 천상의 책을 받아들이려고 열망하는 모든 이들과 아버지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나이다!
  • 작성자 안톤 작성시간14.01.08 17 거룩한 일에서조차 자기의 뜻에는 생기를 불어넣지 않으려고 하는 최대의 희생을 치를 각오가 서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도 내 뜻의 소유를 실감할 것이고, 내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의미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하느님 저는 하느님의 뜻으로 사는것에 너무 소홀합니다. 예수님의 큰 희생을 티끌만큼이라도 느낀다면 어떤 희생이라도 할 마음을 굳게 가지고 내 뜻과 소유물을 하느님 뜻으로 바꾸어 살도록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을 끊임없이 부르겠습니다.


  • 작성자 하비에르 작성시간14.01.11 내 ‘피앗’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첫째, 내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고, 그것도 확고하게 열망하는 것이다. 둘째, 그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일단 첫걸음을 내딛기만 하면, 나의 거룩한 뜻이 그를 어찌나 많은 빛과 큰 매력으로 에워싸는지 그 자신의 뜻을 행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진다.

    주님, 주님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고 열망하며, 첫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저를 이끌어주십시오.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4.01.11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이번 성탄절부터 본격적으로 치유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주님, 저희가 희망기도를 잘 바칠 수 있는 은총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다친이들, 병든이들, 상처받은 영혼들이 치유의 희망기도를 알게 하시고 끊임없이 바라고 힘을 얻어 주님께 나아가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 맡기오니, 병든 저를 고쳐주시고 돌들을 모두 치워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바다의별 작성시간14.01.12 4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제 첫걸음을 딪습니다. 주님 당신 뜻 안으로 들어가 살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피앗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3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하느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인간적인 것을 비워야 한다는데 저희의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기 위하여 하느님의 지혜를 주시어 저희의 이러한 인간적인 것들을 과감히 비우게 되어 영혼의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도란도란 작성시간19.01.11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