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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5 “6-142,4 그런즉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인간적인 것을 모두 비워야하는데 아직 내 뜻에 미련이 남아 있으니
예수님, 제 뜻을 온전히 버릴 수 있는 힘을 주소서. -
작성자 이 날은 주의 날 작성시간14.01.08 "거룩한 일에서조차 자기의 뜻에는 생기를 불어넣지 않으려고 하는 최대의 희생을 치를 각오가 서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도 내 뜻의 소유를 실감할 것이고, 내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의미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들의 아버지시여!
첫걸음은 맡김이고,
두 번째 걸음은 모든 것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고,
세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는 것이고,
네 번째 걸음은 하느님의 뜻을 소화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하는 것이라 말씀하신 대로.
저와 실베리오와 여기 천상의 책을 받아들이려고 열망하는 모든 이들과 아버지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나이다!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4.01.11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이번 성탄절부터 본격적으로 치유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주님, 저희가 희망기도를 잘 바칠 수 있는 은총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다친이들, 병든이들, 상처받은 영혼들이 치유의 희망기도를 알게 하시고 끊임없이 바라고 힘을 얻어 주님께 나아가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 맡기오니, 병든 저를 고쳐주시고 돌들을 모두 치워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3 “17-14,6 그러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의 첫걸음은 무엇을 하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영혼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하면서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는 것이다.”
하느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인간적인 것을 비워야 한다는데 저희의 나쁜 경향이나 격정이나 기호 따위 인간적인 것을 비우기 위하여 하느님의 지혜를 주시어 저희의 이러한 인간적인 것들을 과감히 비우게 되어 영혼의 깊은 곳에 신적 질서를 확립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