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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성인을 완성시키는 침묵 / 2. 고통 중에 침묵(침묵하는 영혼)8/11

작성자천국열차 승무원| 작성시간17.03.27| 조회수10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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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수의 베로니카 작성시간17.03.27 "엘리사벳 수녀가 저 높은 평화의 나라에서 영원히 영광의 찬미가를 부르는 날, 그는 다른 영혼들을 비추어주는 찬미가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다."

    아~~멘!!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7.03.29 “언제나 사랑을 믿으세요. 더 많은 고통을 받으면 그것은 당신이 더 많이 사랑 받는다는 증거입니다. 사랑하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혹시 큰 고통이나 조그만 희생의 기회가 찾아오면 즉시 이렇게 생각하세요. 지금이 바로 나의 때이다. 지금이 바로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분에게 사랑으로 보답할 시간이다."

    아멘. 하느님~ 당신의 뜻과 사랑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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