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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과 기행수필은 이렇게 다릅니다

작성자곽흥렬| 작성시간15.02.07| 조회수1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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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봄 ( 이정원 7기 ) 작성시간15.02.07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삼구(2기) 작성시간15.07.31 옛 선비들의 손길로 치유되며 살아온 벽송정.
    벽송정은 늙고 안림천은 천년을 품고 흐른다.
    선생님 전 시를 쓰지만 선구자 가사를 바꾸어 부르고 싶을정도로 간절한 맘 동감하며 오래 기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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