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목작가회장 박영희 (5기)작성시간15.02.18
교수님, 보충자료 챙기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카페를 자주 들락하는 저도 사실 이 자료를 읽지 못하고 수업에 나갔습니다. 이렇게 수업 당일에 올리시면 대부분 문우들이 잘 읽지 못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는 최소한 3일 이전에 올려주시면 저희들이 예독하는데 있어 편리함은 물론이고 수업 이해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따끈한 떡국 맛있게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