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기 작성자목암(牧庵)| 작성시간09.11.11| 조회수194|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냥사람 작성시간09.11.11 티비 드라마보다 목암님 글이 더 땡긴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마루소 작성시간09.11.12 우와~ 전선생님, 잦은 외박 기대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산민들레 작성시간09.11.12 장하신 우리 할머니~ 짝짝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춤추는 바람 작성시간09.11.12 목암님 이제 놀러다니겠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깊은바다2 작성시간09.11.12 제 2의 독립을 하시는 중이신가요? 어머님은? 목암님 글을 보면서 어머님과 함께살이 하는 모습에 제가 못하는 부분 감동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글은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제 마음의 투사겠죠? 특히나 노인요양센터에서 주무셨다는 이야기가 괜히 마음에 걸립니다. 괜한 마음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