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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은...

작성자그냥 물| 작성시간09.07.12| 조회수517|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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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다기 작성시간09.07.14 비가 많이 내려 걱정했었습니다.^^ 저도 그냥물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창문을 열어 모두가 사랑으로 보일때가 진정한 새 날의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어느 덧 그렇게 되었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더운 여름 목사님 사모님 드림가족 모든 여러분께 건강과 평안을 빌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체거사 작성시간09.07.14 잘 지내시지요!
  • 작성자 順眞 작성시간09.07.15 와, 보고픈 분들이 모두 엄정에 모이셨네요. ^^ 제가 잠든 시간에 또다른 제 몸은 그 속에 앉아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덩달아 흐뭇합니다. 재방송 고마워요 그냥물 언니. ^^
  • 작성자 茗鹿堂 작성시간09.07.15 이렇게 멀리 앉아서도 그냥물님 덕분에 예배의 풍경을 상상해 봅니다. 재방송 감사해요. 더위에 몸도 마음도 잘 지내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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