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옛날 옛날 어떤 날에 (내친 김에 춤바람 흉보기 ^*^) 작성자춤추는 바람| 작성시간09.10.14| 조회수131|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덤 목사 작성시간09.10.14 아무것도 안해도 내가 살아 존재하는 그 자체가 참 귀하단 말씀에... 호호나무 님 감사해서 눈물흘리고.... 말을 안하지만 그 말 듣고 위로받고 공감한 벗님들 여럿일 겁니다. 나도 그 중에 하나지요 *^-^* 근데 늙어가느라 옛날 일 뒤지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날 자신이 했던 말도 써서 올리시지요... 혹 궁금한 사람도 있을틴디... *^-^* 어, 없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춤추는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4 피이 - 덤 목사님도 옛날 얘기 잘 꺼내면서 . 제가 했던 말이라니, 예배 때 했던 말이요? 그까짓거 하죠. 마침 전기밥솥 스위치 누르고 밥 되기 기다리는 참인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덤 목사 작성시간09.10.14 젊어서 읽던 무협지에는 차 한잔 마시는 동안... 이였는데 요즘은 전기밥솥에서 밥이 익는동안... 이군요 *^-^* *^-^* *^-^* 아, 한식경이라는 말도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