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농촌교회에서 드린 예배 작성자관옥| 작성시간08.05.20| 조회수39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대로 그렇게 작성시간08.05.20 목사님 건강하시길 바래요.^^* 저는 지금 목감기 몸살이 겹쳐서 목에 수건 감고 코 훌쩍이고 있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안 작성시간08.05.21 제 시골교회가 생각 나네요..탈없이 재방송까지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요^^ 다시 함께하기를 고대합니다^^ 샬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잎 작성시간08.05.21 목사님 ... 모습을 떠 올리며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낮과 밤의 날씨가 편안치 않습니다. 건강하시기를 주께 기도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 물 작성시간08.05.21 선생님께서 올려 주신 주일에 읽을 말씀 묵상하며, 오후에는 서울에 올라오신 언님과 ,꽃밭과 데이트를 즐겼습니다...먼 길 오가시는 길 탈없이? 지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멩이 마리아 작성시간08.05.21 제가 생각해도 좋으셨겠어요. 히~ '그러고 있는 나'를 보는 기쁨 환희. 한 마디 말에 끄달려 머릿 속에서 수 많은 언어로 궁시렁거리고 있는 '그러고 있는 나'를 금새 볼 수 있어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루일생 작성시간08.05.24 무안 해제라...제가 5년 전에 신안 지도에 있는 태이도에서 첫 목회를 했기에 무안 거기에 해제라 하니 이름만 들어도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떠나온지 삼년 지났지만 고향 없는 저에게 고향같은 곳입니다. 특히 그곳의 그 심심하지만 변화무쌍한 바다를 잊지 못합니다. 잠시 그곳에 살며 가슴 속에 간직했던 영상을 떠올리며 젖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