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entor작성시간08.06.18
비 내리는 오늘 같은 날 맛있는 순대국 생각 간절하죠. 언니도 그날 맛있게 드셨다면 아마 앞으로도 생각날 거여요. 몇 년동안 토요일이면 우리 목사님과 민들레이야기 맡기고 1-2시간 정도 순대 먹으며 기다리던 을지로 산수갑산, 그곳 순대, 순대국맛 끝내줘요. 언제 오셔요. 이제 언니가 순대국 맛을 봤으니 진맛를 보여드리죠.ㅎㅎ 드림교회 예배에 저도 한번 참석하고 싶네요. (제가 누구인지는 아시죵?)
작성자그냥 물작성시간08.06.18
ㅎ ㅎ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며칠 동안 가게에 엄마가 나와계셔서 , 효도 한답시고, 이야기 들어드리고, 놀아 드리면서 장사하려니 통 혼자 노트붘들여다 볼 시간이 안나더이다....언니 고맙습니다... 처음 드시는 음식인데 씩씩하게 잘 드셨어요^^
작성자기체거사작성시간08.06.19
나는 드림예배에 관옥선생님과 사모님 그리고 이분들 만나러 가는 겁니다. 에수님이 섭섭하시래나?에수님은 모두 안에 계시니...아니 만날 수 없고. 동무들 뵙는 것이 하느님 뵙는것입니다. 춤바람님! 담엔 그냥물님이 만들어 주시는 순대국 꼭 먹읍시다. 내일산청갑니다. 마무리가 은근히 시간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