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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이야기..+

홍대앞)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작성자한떨기|작성시간08.12.07|조회수501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분위기 몽롱한 술집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여기 역시 아마 98,99들은 잘 아실 텐데요

 

수노래방에서 피카소 거리쪽(상수역 방면)으로 쭈욱 가다보면 클럽 많은 동네가 나오죠?

 

그 쪽 왼 편에 있습니다. (2층에는 후게츠가 있어요, 여기는 다음 시간에~)

 

모르시면 알아서 잘 찾아가시구요

 

 

 

가게 이름이 98유승현이 지었는지, 좀 병맛이지만 ㅋㅋㅋ

 

분위기에 취해 술한잔 하기에는 괜찮습니다.

 

터키나 모로코 사람들이 피우는 물담배도 있었던 것 같아요 (마약 아님)

 

밤에는 간판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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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르지 않는 영혼 | 작성시간 08.12.08 아니, 형! 제가 뭐 어떻다구!! 자꾸 이런 식이면 댓글 서포트 중지할 거예요!ㅋㅋ...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이 집 간판보고 '야~작명 센스가 장난 아닌데? 부럽다' 했던 곳입니다. 예전에 친구 한 번 데려갔었는데 퇴폐술집이라고 궁시렁대더군요~ㅎㅎ
  • 작성자마르지 않는 영혼 | 작성시간 08.12.08 아 참 그리고 형 괜찮으시면 사진과 함께 엉성한 약도라도 첨부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하카다나 여기나 우리학교 정문에서 극동방송국 쪽으로 있는 집들은 골목골목에 있어서 걍 찾기는 좀 힘들 듯 하네요^^
  • 작성자ㅁ운영자ㅁ | 작성시간 08.12.08 저도 여기 이름 좋다고 많이 생각했었어요ㅋ 물론 가보진 않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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