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와 전기기사 난이도를 논 한다는게 매우 쉬우면서도 어떻게 보면 아주 어려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현재 필드에서 아파트 소장 하시는 분들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주관사와 전기기사 함께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며 관리소장 하기전 전기과장으로 재직했던
분들과 2007년 이전에 전기기사를 먼저 취득 하신 소장님들께서는 전기기사가 주관사에
비해 훨씬 쉽다고 당연히 말씀 하실거라 믿구요..주관사 취득후 2007년 2회 이후에 전기기사 취득하신
소장님들은 전기기사가 주관사보다 난이도 및 합격률에서 비교 자체가 안될 정도로 전기기사가 어렵다고
말씀 하실거라 믿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왜 전기기사가 요즈음 주관사에 비해
어려운가 알아본 바 과거에는 전기 기능장이 법정선임을 할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감리는 물론이고
선임도 할수 있게끔 전기법이 개정되다보니 거기에 맞추어 공단에서 수요와 공급을 생각하여
전기기사 셤 2차를 (산업기사는 별개)어렵게 출제하여 합격자수를 년평균 7%대로 조절하다보니
합격률20%이상인 주관사보다 어렵다는 말이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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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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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wsddr 작성시간 10.09.09 빌딩님의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봉님은 현재 무슨일을 하시는 분인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사람을 안보는곳이라고 이렇게 폄하해도 되는지 기본적소양이 의심스럽습니다. 많이 화가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학의별 작성시간 10.09.09 전기산업기사와 전기기사와 합격하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 2명 전기기사 실기만 연달아 연속 2번 떨어져서 댐빵용으로 산업기사 시험까지 같이 봤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전기산업기사는 실기 85점 정도에 두사람 모두 높은 점수에 합격햇고 전기기사는 떨어졌습니다. 두 사람다 전기기사 실기만 연속 3번 떨어졌는데 그 점수가 계속해서 50점대 중 후반 이었습니다. 전기기사 내용에 산업기사 까지 완벽히 보완하여 마스터 했는데 그렇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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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니조 작성시간 10.09.09 일단 뭘따시던 열공을 통해 취득하셔서 열심히 일하실 고민을 하시는게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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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교 작성시간 10.09.10 크롤링 말씀이 맞습니다. 단속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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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깊은바다 작성시간 10.09.10 전기나 주관사가 어렵지 않다고 말씀 하시는분들은 특히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 하시는분들은 사실 이런공부 이런일 하실분들이 아닙니다 학창시절 미래를 촉망받던분이
지질히도 인생안풀리고 꼬여서 이런일 하는겁니다 특히 아파트 소장 하다보면 한번이상은 꼭느낄겁니다 아니 적응될때까지는 느낄겁니다 어떤느낌이냐면요 내가 이런 대우 대접 이런꼴 당하려고 주관사 열심히 공부했나? 이런 생각 드는날이 있을겁니다 특히 이계통에서 근무하는 사람중 10명이면 8명은 주관사나 전기과장 하고 싶어도 자격증을 못따서 못하는 사람들이 8명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