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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wsddr 작성시간10.09.09 지학의 별님은 주관사 전기기사 모두 따셨는지요 굳이 따진다면 전기기사 생긴이래로 주관사 생긴이래로 전체 합격률을 따져야 공평하지요 그리고 주관사는 격년제도 있었으니 더먼저 생긴게 전기기사라면 주관사생긴 이후로만 합격률 따져보면 돨것이구요 그리고 주관사는 2차가 객관식입니다. 만약 전기기사2차같이 서술형으로 바뀌면 어찌될지도 가정해보아야 하겠지요 당최 기사와 주관사를 비교하다니 이카페에 들어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산업기사는 더더구나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전기 필요 하신분은 전기따시고 주관사 필요하신분은 주관사 따면 됩니다. 이제는 전기기사가 겸임이 엄격히 제한되므로 전기기사가 초기진입시 경쟁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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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시리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09 초고층 빌딩님 저역시 주관사 전기기사 모두다 취득했고 어느한편에 결코치중하고 싶지 않지만 요즈음에 전기기사 셤 2차가 주관사에 비해 결코 호락 호락한 난이도가 아니기에 난이도 논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꼬랑지 달았는데 전기기사를 그렇게 폄하하시면 쪼개 서운하죠. 학력 경력 구분없이 개,소,말,닭 등 모두다 합격하는1차2차 구분없이 응시하여22%이상을 상회하는 주관사와 관련경력자나 관련학과 출신자만이 응시하여 7%합격률을 보이는 셤 자체를 현실에서 부정하면 21세기 소장상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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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wsddr 작성시간10.09.14 는 될지도 모르겠네요 제생각엔 전기선임이 엄격히 금지 되니 오히려 다른쪽 자격 조경기사등으로 비교우위를 갖추는게 대세 인
듯 합니다. 그래야 서로의 고유영역을 인정받고 윈윈 할겁니다. 전기 물론 비전공자 따기 힙듭니다. 하지만 이카페에서 논할 대상은 아닙니다. 전기는 전기기사를 따기위해 노력하시는 카페에서 논하면 되는것입니다. 주관사2차가 논문형으로 바뀌기전에 모두들 지금의 시험제도에 고마워하시고 열심하시어 올해 꼭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취직의 문제는 그다음의 문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초고층빌딩 작성시간10.09.09 위 내용은 제가 임의로 조작한 것이 아니라 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년도별 최종 통계를 보고 올린글입니다. 그리고 저도 주택관리사,공인중개사,전기기사,소방설비기사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출이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전기기사가 주택관리사보다 어렵다는 말씀은 차마 못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리봉님은 개,소,말,닭등이 모두다 합격한 시험이라고 주관사 시험을 평하시는 데 법무사나 감평도 주관사와 동일한 자격에서 시험 봅니다. 즉 시험특성상 서로 틀린 경력 구분일 뿐이지요.시리봉님의 말씀대로라면 주택관리사 수험생분들이 개,소,말,닭등과 비교될 수 있다는 논리도 될텐데 듣는 분 입장에서 좋은 단어는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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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깊은바다 작성시간10.09.10 전기나 주관사가 어렵지 않다고 말씀 하시는분들은 특히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 하시는분들은 사실 이런공부 이런일 하실분들이 아닙니다 학창시절 미래를 촉망받던분이
지질히도 인생안풀리고 꼬여서 이런일 하는겁니다 특히 아파트 소장 하다보면 한번이상은 꼭느낄겁니다 아니 적응될때까지는 느낄겁니다 어떤느낌이냐면요 내가 이런 대우 대접 이런꼴 당하려고 주관사 열심히 공부했나? 이런 생각 드는날이 있을겁니다 특히 이계통에서 근무하는 사람중 10명이면 8명은 주관사나 전기과장 하고 싶어도 자격증을 못따서 못하는 사람들이 8명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