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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에 관한 견적과 실제청구비용의 차이에 관하여.....

작성자숨쉼터|작성시간11.12.02|조회수1,121 목록 댓글 14

추위에 삶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가시는 건축주분들과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시는 목수님들 어디에 계시든 화이팅 입니다.

좀 답답한 일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

저는 2010년 광주 수완지구에 100여평의 건축을 나사모와 함께 마쳤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한가지 문제가 있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처음 전기공사에 관한 견적은 700만원 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청구된 금액은 약 1800만원입니다.

 

어느 공사나 진행하다보면 좀 더 들어갈수 있습니다는 말을 들어왔고

대략 30%정도 예상하면 거의 맞아 떨어졌습니다.

 

물론 전기공사도 최대 30% 정도의 상승은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150%이상 입니다.

 

과연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아직 이 부분이 미제로 남아있는 광주 수완현장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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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정수(달구지) | 작성시간 11.12.13 등까지 구입해서 공급했는데 700만원이 1800만원으로 둔갑을하다니... 소개한사람과 3자대면하시고 저라면 700만원이상 한푼도 더 안주겠습니다.나사모에선 견적을 잘내시고 소개하시는분은 견적금액에 대하여 사전에 건축주와전기업자등 3명이 있는데서 충분히 숙지시키고 진행하셔야 맞습니다.금전이 나가는 건축주의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을 했다면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없겠지요.제가 다~ 분통이 터집니다.
  • 작성자깐소네 | 작성시간 11.12.12 건축주님이 너무 무관심하셧네요...전기시공업자도 나쁘지만 건축주님도 우유부단한면도 일을 부폴렷네요
  • 작성자김정수(달구지) | 작성시간 11.12.13 나사모에서 소개를했다면 전기업체도 견적금액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들었을줄로 압니다.나사모에선 하루이틀 한두채 집을 짓어본것도 아닐지언데...견적을 왜그리 내셨는지... 등문제까지 건축주가 직접구매해 공급했다면 700만원에서 한푼도 더 지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건축주께서도 전기업자에게 공사전에 소개한사람(팀장?)과 같이 공사금액(700만원)을 확인다짐받고 진행하시면 더 좋았을텐데요.에~효 왜~이리 나사모에 건축주분들의 원성의소리가 나오는지 예비건축주(고창)로써 이런 글을 접하다보면 심란스러워 집니다.힘내십시요.광산구 월곡동 삽니다 시간되면 방문해보고 싶네요.
  • 작성자골망태 | 작성시간 11.12.27 저도수완지구 살고있구요 전기공사업체 운영하고있는 한사람입니다만.이상황은넘한다고생각됩니다.
  • 작성자박승호 | 작성시간 11.12.28 답은 간단합니다 시공 내역서를 보내 전문가에게 의뢰비를 주고 의뢰하면됩니다.
    전기가 도자기 예술하는 창작품이 아니므로 ,갖추어진것을 시공하는 시스템시공인데 시공내역서보면
    답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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