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입주 시작한 민간 임대 아파트 근황

작성자CaFe|작성시간23.01.11|조회수260 목록 댓글 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11

    '하자 고쳐달라 '임대 아파트 입주 주민에게, "그냥 사세요" 조롱성 글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44022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oH-4tYxmE08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11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지난 6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충주의 한 민간 임대 아파트.

    그런데,
    입주 시작과 함께, 곳곳에 하자가 쏟아졌습니다.

    방안 벽지가 뜯겨 있는가 하면,
    천장 마감은 물론,
    발코니에는, 섀시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하수구와 변기에는, 다른 사람의 흔적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입주자]
    "다 화났죠. 다 화나고, 여기 들어가야 되나, 취소하고 싶다…"

    그런데,
    벽지 하자를 지적한 집의 벽에,
    "그냥 사세요"라는 낙서가 적혀 있었습니다.

    874세대에 이르는 임대 아파트의 입주자는,
    무 주택자나 신혼 부부, 청년 세대 같은, 서민 층입니다.

    입주민들의 항의에도, 하자 보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입주자]
    "그냥 계속 접수해라, 순차적으로 그냥 해 주겠다.
    뭐, 이런 식으로 밖에 대답이 돌아오는 것도 없기도 하고,
    제대로, 빨리빨리 조치가 취해지지가 않아서…"

    참다 못한 입주민들이, SNS로 사진과 사연을 올리자,
    ( 그 때서야, ) 충주시와 국토부가 뒤늦게 나서, 즉시 보수를 지시했습니다.
  • 작성자근사 | 작성시간 23.01.12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12 걔판입니다. 아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