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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의 폭로

작성자CaFe|작성시간23.03.15|조회수237 목록 댓글 18

"연희동 집에, 스크린 골프 시설 ‥ 검은 돈 쓴다" .. 전두환 손자의 폭로

 

이혜리 기자 / 2023-03-15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4371_36199.html

 

 

 

 

 

 

 

 

앵커

전두환 씨의 손자가, 전 씨 일가의 비리 의혹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 두환 ) 씨의 차남 전재용 씨의 아들인 전우원 씨인데,

자신의 할아버지인 전두환은 학살자이고,

자신의 부모는, 검은 돈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먼저,

폭로 내용을, 이혜리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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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6 관련,

    간판도 없이, '요새처럼' .. 미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전재만 와이너리', 직접 가보니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8472

    https://www.youtube.com/watch?v=UTVqZMe0YWQ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6 보도 내용 중,

    [기자]

    미국 고급 와인 산지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포도 밭을 따라 한참 달리면,
    국내에서도 익숙한 양조장들이, 쉴새없이 지나갑니다.

    그 중에서도,
    간판도 없이, 우편함만 덩그러니 있는 양조장,
    일반인들은 출입조차 힘듭니다.

    전우원 씨가, '검은 돈' 냄새가 난다고 주장한,
    < 다나 에스테이트 >입니다.

    굳게 닫힌 문 너머 요새처럼 세워진, 이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와인들은,
    비싼 건, 한 병에 100만 원에 달합니다.

    그나마, 회원제로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지난 해 5월, 한.미 정상 회담에선,
    이 와이너리에서 만든 '바소'가, 만찬 테이블에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이 양조장은,
    ( 고 ) 전두환 씨의 3남 전재만 씨와, 그 장인인 이희상 전 동아원 회장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이 700억 이상 투자한 이 양조장의 가치는,
    현재 1,0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6 관련,

    "소름 끼쳤다" .. 전두환 손자, 할머니 이순자 씨 카톡 공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04246635543976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6 기사 내용 중,

    지난 13일부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우원 씨는.
    이날, 할머니 이순자 씨의 회유 메시지를 언급하며,
    “답을 하지 않았다. 소름 끼쳤다”라고,
    연합 뉴스를 통해 말했다.

    그는,

    지난 해 말, 자신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열흘간 입원했을 때에도,
    “안부 문자 하나 없었던 사람들”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폭로를 시작한 지난 13일,
    미국에 머물고 있는 친형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정신 병원에 가야 하는 게 아니냐’라고 물었다고.

    또한, 우원 씨는, 자신의 폭로 관련,
    아버지 재용 씨가, “우리 아들이 많이 아프다”라는 입장을 내놓은 데 대해,

    “전두환 전 대통령을, 민주주의의 아버지,
    민주화 운동은, 광주 사태, 빨갱이들의 폭동이라고,
    저에게 가르치던 분”이라며,

    “할아버지가, 진짜로 천국에 있다고 믿는 자다.
    제가 정상인가? 아니면, 이 사람이 정상인가?”라고,

    쏘아붙이기도 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6 우원 씨는,
    재용 씨가 두 번째 부인 최모 씨와 낳은, 둘째 아들이다.

    재용 씨는,
    최 씨와 이혼 뒤,
    탤런트 출신 박상아 씨와 재혼해, 딸 둘을 낳았다.

    미국 뉴욕의 한 회계 법인에 근무 중이라고 밝힌 우원 씨는,
    현재 퇴사 절차를 밟고 있으며,

    재용 씨와 박 씨 부부는, 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탈세 혐의로 확정된 벌금을 내지 못 해,
    교도소에서 청소하며 벌금을 감액받은 재용 씨는,
    당시 일당이 400만 원으로 알려지면서, ‘황제 노역’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 2021년 3월,
    극동 방송에 박상아 씨와 함께 출연해,
    목회자의 길을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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