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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 계엄 선포 당시, '대량 살상' 대비"

작성자CaFe|작성시간24.12.12|조회수271 목록 댓글 5

추미애 "尹, 12·3 비상 계엄 선포 당시, 대량 살상 대비"

 

디지털 뉴스 팀 / 2024-12-11

 

 

기사 원문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412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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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2 상황, 덧붙여,

    김용현 "윤석열, 직접 '포고령' 법률 검토" 진술

    여인형 방첩 사령관,

    윤석열이,
    이미 수개월 전인 올 해 초 여름쯤,
    사석에서 계엄 이야기를 꺼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또한,

    윤석열이, 이후에도,
    수차례에 걸쳐, 지속해서 계엄 필요성을 언급했고,

    계엄 며칠 전부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시국을 언급하며, 계엄 필요성 시사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2 상황, 덧붙여,

    국무 위원들 :

    "군 통수권 · 외교권 등 모두, 윤석열이 갖고 있어 .. 추가 비상 계엄도, 선포 가능"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5 상황, 덧붙여,

    더불어 민주당 윤석열 내란 진상 조사단 "707 특임단, 국회에 총알 6,000발 가져와" 추가 폭로

    https://news.tf.co.kr/read/ptoday/2161283.htm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5 기사 내용 중,

    서영교 민주당 윤석열 내란 진상 조사단 부 단장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707 특임단에게 자료를 요청해 받아본 결과,
    이들은, 총알 총 5,940발을 가지고 국회에 투입됐다"라고,

    밝혔다.

    조사단이 확보한 707 특임단 탄약 수불일지에 따르면,

    당시 특임단은,
    △ K-1기관단총 5.56mm 보통단 1,980발
    △ 권총 9mm 보통탄 1,980발
    △ 공포탄 1,980발을 가지고,
    국회에 투입됐다.

    이에, 서 부 단장은,

    "'무장하지 말고,
    국회가 계엄 해제를 의결하면, 바로 병력 철수를 지시했다'라고 한,
    윤 대통령의 발언은,
    또 다시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이 총알이 쏘여졌다면, 우리 국민들이 죽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뿐만 아니라,
    국회 밖 출동 대기 병력도 1,644명에 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철저히 수사를 촉구한다"라고,

    일갈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5 민주당은, 또,
    계엄 당시,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수차례 통화했다는 제보도,
    공개했다.

    조사단 간사인 박선원 의원은,

    "최근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지난 4일, 윤 대통령 계엄 해제 공식화 직전,
    김 전 장관과 노 전 사령관이 통화해,
    별도의 추가 작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노 전 사령관이, 정보 사령부 병력 동원에 중요한 임무를 수립,
    내란 사태 기획과 설계에 상당히 개입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 전 사령관의 조사 필요성과 통신 내역 확보를,
    수사 기관에 촉구했다.

    또한,

    윤 대통령 신병 확보도, 재차 촉구했다.

    양부남 의원은,

    "현재까지 나온 증언들만으로도, 윤석열을 충분히 구속할 수 있다"며,

    "경찰 ( 국가 ) 수사 본부에서,
    하루라도 빨리, 체포 영장과 구속 영장을 신청해,
    신속히 신병을 확보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경호처와의 무력 충돌에 대해서도,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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