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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15 기사 내용 중,
서영교 민주당 윤석열 내란 진상 조사단 부 단장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707 특임단에게 자료를 요청해 받아본 결과,
이들은, 총알 총 5,940발을 가지고 국회에 투입됐다"라고,
밝혔다.
조사단이 확보한 707 특임단 탄약 수불일지에 따르면,
당시 특임단은,
△ K-1기관단총 5.56mm 보통단 1,980발
△ 권총 9mm 보통탄 1,980발
△ 공포탄 1,980발을 가지고,
국회에 투입됐다.
이에, 서 부 단장은,
"'무장하지 말고,
국회가 계엄 해제를 의결하면, 바로 병력 철수를 지시했다'라고 한,
윤 대통령의 발언은,
또 다시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이 총알이 쏘여졌다면, 우리 국민들이 죽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뿐만 아니라,
국회 밖 출동 대기 병력도 1,644명에 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철저히 수사를 촉구한다"라고,
일갈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15 민주당은, 또,
계엄 당시,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수차례 통화했다는 제보도,
공개했다.
조사단 간사인 박선원 의원은,
"최근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지난 4일, 윤 대통령 계엄 해제 공식화 직전,
김 전 장관과 노 전 사령관이 통화해,
별도의 추가 작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노 전 사령관이, 정보 사령부 병력 동원에 중요한 임무를 수립,
내란 사태 기획과 설계에 상당히 개입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 전 사령관의 조사 필요성과 통신 내역 확보를,
수사 기관에 촉구했다.
또한,
윤 대통령 신병 확보도, 재차 촉구했다.
양부남 의원은,
"현재까지 나온 증언들만으로도, 윤석열을 충분히 구속할 수 있다"며,
"경찰 ( 국가 ) 수사 본부에서,
하루라도 빨리, 체포 영장과 구속 영장을 신청해,
신속히 신병을 확보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경호처와의 무력 충돌에 대해서도,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