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남는 쌀, 설탕으로 변신" 기술 개발 성공

작성자이소원| 작성시간16.11.15| 조회수474|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카리타스 작성시간16.11.15 좋은소식입니다. 농민의 고충이 조금이라도 해결될 수 있었으면 해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다만,

    대량 생산을 통한 상품화 및 상용화가 이뤄질 때,
    가격대가 어떻게 될 것인지 등도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카리타스 님.

    좋은 하루되십시요.
  •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한국 연구 팀 개발 성공 관련,

    '겔 타입' 전해질로, 폭발 없는 '폰 배터리' 제작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111509563912712&outlink=1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기존의 액체 전해질(왼쪽)과,
    KIST 구종민 박사 팀이 개발한,
    이온 전도 특성이 우수한 겔 타입의 고체 전해질(오른쪽).

    사진 : KIST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기사 내용 중,

    한국 과학 기술 연구원(KIST) 물질 구조 제어 연구단 구종민 박사 팀은,
    이온성 액체와 리튬염 혼합물을 이용해,
    이온 전도 특성이 우수하면서,
    증발 · 누액 · 발화 · 폭발 문제가 없는 고체 특성의 ‘이온성 액정 겔 전해질’을 제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연구는,
    이제승 경희 대학교 교수 팀,
    미국 퍼시픽 노스 웨스트 국립 연구소 칼 T. 뮐러 교수 팀과,
    공동 진행됐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전해질은,
    리튬 이차 전지, 축전기 등의 필수 구성 성분이다.

    현재,
    카보네이트계 액체 전해질이 주로 사용되는데,
    액체 전해질은, 증발 · 누액 · 발화 · 폭발에 취약하다.

    이는,
    리튬 이차 전지를 이용한 후방 산업인
    전기 자동차 및 대용량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등의 시장 성장에,
    제약 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다.

    구 박사 팀은,
    자기 조립 특성으로 4.36나노미터 크기의 규칙적인 층상 구조를 이루는,
    스멕틱 액정 특성과 고체 겔 특성을 동시에 지닌 전해질을 개발했다.

    이는,
    액체 전해질의 문제점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이온 전달 특성도 액체 전해질보다 우수하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구 박사는,
    "이온성 액정 겔 전해질은,
    별도의 화학 시약 첨가 없이도 물리적 고체 겔화가 가능하며,
    기존 겔 전해질에 비해,
    전기 화학적 특성 · 열적 안정성 · 이온 전도 특성 · 성형성 · 가공성이 우수하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겔 타입 전해질은,
    액체 전해질에 비해 배터리 출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따른다.

    구종민 박사는,
    이 같은 문제점을 국내 중소 · 중견 기업과 협업 연구로 개선해,
    3년 내에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호라즘 작성시간16.11.16 천지가 개벽할 소리군요 대단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6 보다 자세한 관련 정보가 아쉽습니다마는,
    기대가 되는 소식이지요....? ㅎㅎ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호라즘 님.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별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