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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09 기사 내용 중,
과거엔,
개발자가,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내용들을 일일히 손으로 입력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이 개발자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머신 러닝 기술을 채택한, 오늘날의 인공 지능은 다르다.
개발자가,
인공 지능에 기본적인 규칙이나 학습 능력을 만들어주고, 데이터를 입력하면,
나머지는, 인공 지능이 알아서 터득한다.
그러나, 이 < 알아서 터득하는 부분 >은,
개발자들에게 미지의 영역으로 남는다.
개발자들이,
인공 지능을 가리켜, 속을 알 수 없는 '블랙 박스'라고 부르는 이유다.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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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은,
인간 전문가 지식이 없는 영역도,
충분히 알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알파고 제로만 보더라도,
맞다면,
인간의 데이터와 경험을 이용하지 않음으로써,
인간 지식의 한계까지 넘어서는 데 성공한 것. -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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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고(古) 천문서 한글로 바꿔주는, ‘천문 번역기’ 나온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516500059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7 기사 내용 중,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조 실록, 승정원 일기를 비롯한, 많은 고 문서들에는,
다양한 천문 관측 기록이 있다.
문제는,
한문으로 돼 있어서,
일반인들은, 제대로 읽거나 원하는 내용을 찾아볼 수 없다.
한국 천문 연구원 고 천문 연구 센터와 한국 고전 번역원이 손 잡고,
구글 번역기나 네이버의 ‘파파고’와 같은 천문 고전 속 한문 원본을, 한글로 자동 번역해주는,
'인공 지능 번역기' 개발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7 이번에 착수한 천문 고전 분야 번역기는,
오는 12월에 개발이 완료되고, 2020년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웹이나 모바일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