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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9 참고로,
인공 지능은,
인간과는 많이 다른 인지 및 이해 체계를 토대로 발전하는,
사이언티픽 프레임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사이언티픽 프레임을 토대로 해서,
나름의 체계와 방식으로 해서, 인간의 모든 것을 습득하고 깨우치며,
창조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며,
가령, 프로그래머라는 것도,
미래엔,
인간이 아닌,
가령, 고도로 발전된 인공 지능이,
그보다 덜한 인공 지능을 견인할 수 있게 될 가능성 역시, 큽니다.
아무튼, 결국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구조도 가능해지며,
또한, 스스로 데이터 베이스를 축적할 수가 있게 될 거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9 이어, 덧붙여,
완전한 머신 러닝을 실현하는 기술인,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특수한 나선형 신경망 개발이,
이미 2016년에 이뤄졌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대상의 특성이나 특징 자체까지도,
컴퓨터가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추출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판단 능력이 점점 더 발전하는 딥 러닝은,
등장, 발전하는 '빅 데이터'와 '양자 시스템'이라는 촉매 대상을 만나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게 될 거란 것이며,
즉,
기존 식의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것보다,
빅 데이터와 양자 시스템이,
딥 러닝의 성능을, 보다 훨씬 향상시키고 끌어올리는 역할 및 요인이 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9 즉,
인공 지능이,
빅 데이터와 양자 시스템이라는 촉매 대상을 만나고, 이와 결합하면,
인간이 주입하는 기존 식의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것보다, <--- ( 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
현재보다도 기하급수적 패턴을 보이며, 가속화할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또한, 이미,
알파고와 같은 협의 차원의 AI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생각하며, 추론, 창조 등이 가능한,
프로젝트 프라임 AGI로 명명한, 차원이 다른 개발 연구가,
이미 진행 중에 있었던 상황이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9 현재, 인간은,
이미 이들을, 근본적으로 통제할 수가 없는 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관련해, 아래도 재차,
"인공 지능(AI), 이미 인간의 이해 범위를 넘어섰다"
"우리가 인공 지능을 투명하게 이해할 길은, 앞으로도 영영 없을지 몰라"
http://news.joins.com/article/21790238
딥 패이션트의 개발과 운영을 총괄한 생명 공학자 조엘 더들리,
"우리는 이런 모델을 만들 수 있지만,
그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전혀 알 수가 없다."
AI 포난자 개발자 야마모토 잇세이(山本一成)
"AI는, 이미 개발자의 품에서 졸업했다.
앞으로 인류는, 알파고에 좌절했던 프로 바둑 기사들과, 동일한 경험을 하게 될 것"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9 기사 내용 중,
과거엔,
개발자가,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내용들을 일일히 손으로 입력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이 개발자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머신 러닝 기술을 채택한, 오늘날의 인공 지능은 다르다.
개발자가,
인공 지능에 기본적인 규칙이나 학습 능력을 만들어주고, 데이터를 입력하면,
나머지는, 인공 지능이 알아서 터득한다.
그러나, 이 < 알아서 터득하는 부분 >은,
개발자들에게 미지의 영역으로 남는다.
개발자들이,
인공 지능을 가리켜, 속을 알 수 없는 '블랙 박스'라고 부르는 이유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7 기사 내용 중,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조 실록, 승정원 일기를 비롯한, 많은 고 문서들에는,
다양한 천문 관측 기록이 있다.
문제는,
한문으로 돼 있어서,
일반인들은, 제대로 읽거나 원하는 내용을 찾아볼 수 없다.
한국 천문 연구원 고 천문 연구 센터와 한국 고전 번역원이 손 잡고,
구글 번역기나 네이버의 ‘파파고’와 같은 천문 고전 속 한문 원본을, 한글로 자동 번역해주는,
'인공 지능 번역기' 개발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