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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 가뭄 근황

작성자CaFe| 작성시간19.12.07| 조회수94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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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7 https://www.youtube.com/watch?v=REdeD3Xt-mM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7 https://www.youtube.com/watch?v=JgrpNaqy8OA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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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해양 탈 산소화] 관련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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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브]

    그림 같은 옥색 바다 카리브도, 물 부족? … '심각한 가뭄' 경보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11601001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11 기사 내용 중,

    카리브 지역의 다국적 기구인, '카리브 기후 아웃 룩 포럼'( Caricof )은, 최근 보고서에서,
    "2020년, 물 부족이, 카리브의 매우 심각한 걱정 거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리브 곳곳에서 시작된 가뭄이 확산하면서, 물이 부족한 곳이 속출할 것이라는 경고다.

    Caricof는,

    "내년 2월부터, 강수량이 급격히 줄면서, 가뭄이 확산할 것"이라며,

    "이미, 수개월 째 계속되는 가뭄이 더욱 심해지고,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 곳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라고 예상했다.

    카리브에선, 이미,
    바베이도스, 벨리스, 카이만 제도 등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11 단기적으로, 가뭄으로 인한 고통이 예상되는 곳은,
    카리브 서부 지역이다.

    바하마와 쿠바 서부 등이, 여기에 속한다.

    Caricof는,
    "농업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산불의 위험이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장기적으론,
    이미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바베이도스, 벨리스 중부와 서부, 카이만 등이,
    물 부족 심화가 우려가 되는 곳이다.

    보나이러, 도미니카, 과달루페, 아이티, 쿠바 등도,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이 심각해질 수 있는, 위험 군 국가로 지목됐다.

    더운 날씨에, 가뭄까지 겹치면, 사람은 지친다.

    Caricof도, 이런 점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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