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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에 '태양력 발전소' 만들면, 여러 문제들 해결"

작성자이소원| 작성시간15.03.26| 조회수32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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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정 작성시간15.03.26 지구로 어떻게 끌어오느냐가 문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그것이 이 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관건일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생각해 보니, 방법 중의 한 가지가 떠오르긴 합니다.

    탄소 나노 튜브나 그래핀,
    특히, 다이아몬드 코어 나노실을 좀 더 완성하여,
    이를 활용해서 끌어오고 보급하는 계획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다이아몬드 코어 나노실은
    미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애리조나 주립 대학,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 카네기 연구소 등 공동 연구진에 의해서 개발된 것인데,
    머리카락보다 얇고, 광섬유보다 작은, 사면체 탄성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이 연구 개발에 참여한 존 베딩 박사는

    다이아몬드 나노실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신소재보다도 가볍고, 효율적이며, 오염 위험도도 낮다고 발표하였으며,
    무중력 공간과 지구 표면을 잇는 우주 엘리베이터를 만들어낼 초경량 케이블을
    이러한 다이아몬드 코어 나노실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라며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활용될 수 있는 범위가 넓고, 우주 엘리베이터만 제작 가능한 것이 아니니 만큼,
    이러한 활용 범주에서 응용을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존 베딩 박사의 언급대로라면,

    이 다이아몬드 나노실은
    그래핀이나 탄소 나노 튜브보다도 강하고 안정적이며,
    대기까지 보호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좀 더 개발하고 보완 발전시켜,
    화학적 응용력과 대량 생산 방식이 가능해지면,
    탄소 나노 튜브나 그래핀보다도
    탁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은.....

    각설하고,

    지금으로써는
    탄소 나노 튜브가 가장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정 작성시간15.03.26 이소원 3만6천km면 거의 지구둘레인데 가볍더라도 그 무게가 상당할 것같습니다. 또한 대기권에서 바람의 영향을 받을 것인데 그 저항도 만만치 않을 걸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대정 

    굵기나 무게, 저항에 안정적인 면에서는 (존 베딩 박사의 언급대로라면,)
    앞서 말씀드린 다이아몬드 코어 나노실(나노 다이아)이 강점과 장점이 있습니다.....

    탄소 나노 튜브인 경우,

    꼬아서 실을 제작하면,
    인장 강도가 1GPa(GPa, 1㎡당 약 1,000t의 압력을 견뎌내는 힘) 정도인데,
    계속해서 연구 개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최고 5GPa까지 가능한 상황이지만,
    최소 50GPa가 되어야, 우주 엘리베이터 활용이 가능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으려면, 90 ~ 100GPa이 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지요.....

    또 여러 다발의 실을 꼬았을 때,
    빈 공간이 없게 하는 결합성 높이는 기술이 필요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대정 

    탄소 나노 튜브는
    (지금까지의 개발 수준에서는,)
    그 외에도,
    대기권 상층부 산화 현상 등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게 되겠지요.....

    물론,
    더욱 개발이 되고 완성이 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또한,
    산소와 결합해 손상될 위험성이 극히 낮은
    개발중인 보론 나이트 라이드도 후보가 될 수 있겠지만,
    아직은 무리라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대정 

    우주 엘리베이터를 예를 들자면,

    지상 센터의 최적 지역은
    적도 부근의 지역이 최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각설하고,

    우주 태양광 발전소의 활용과 지상으로의 전달 보급 등에 있어서,
    최대의 문제는

    우주 방사능으로 인한 크고 작은 영향일 것이고.....

    이러한 우주 방사능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또 하나의 최대의 관건일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대정 

    (존 베딩 박사의 언급대로라면,)

    하지만
    다이아몬드 코어 나노실은
    우주 방사능 오염도도 낮출 수가 있다라는 것이지요.....
  • 작성자 칠월칠석 작성시간15.03.26 모든 인간 행위의 기준은 효율입니다. 기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이겠죠. 누구를 위한 효율인가가 더 중요하겠죠. 우주공간보다는 지구인의 삶을 어떻게 개조하느냐에 따라 전기를 더욱 줄일 수 있고 그렇다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드는 우주공간발전은 필요없겠죠. 피플를 위한 것이 아니라 또 지배자들의 이익과 우민화를 위해 필요한 계획이 아닌가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6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나아갈 수밖에 없는 체제 및 시스템과 구조입니다.....

    기존의 체제 및 시스템과 구조가 대대적으로 뒤집어지지 않는 한.....

    편의 및 편리와, 비교적 충분하고 저렴한 에너지 활용, 공해 감소 및 친환경 전환 등에 있어서는,
    실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 작성자 천손민국 작성시간15.03.28 인구 증가를 억제하고 에너지 사용의 효율을 높이면 될 일을 괜한 모험을 하려고 하는군요.
    중국부터 인구를 5억 정도로 줄이면 될 것임.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8 그것은 비현실적이며.....
    잔인한 방향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인구 증가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억제한다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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