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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개그 인가 ? 코메디 인가 ?

작성자개나리고개|작성시간22.12.19|조회수248 목록 댓글 5

오늘 낮 KBS 라디오 시사푸로에서

[  내년 3 월 국힘당 대표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대표후보로 

전광훈목사와  강신업 변호사 등이 거론되고있다 ] 는 말에 기가 막혓습니다 .

그렇게 사람이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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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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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2.12.19 관련, 앞서,

    국민의힘 대표 출마한, 전 ‘건희 사랑’ 회장 강신업 근황

    https://cafe.daum.net/Earthv/N0Yo/29421

    국민의힘 당 대표에, 한동훈 법무 장관을 앉히겠다?

    https://cafe.daum.net/Earthv/N0Yo/29422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2.12.19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개나리고개 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2.12.19 관련, 상황,

    국민의힘 "당원 100% 투표에, 결선 투표로"

    국민의힘 유승민 "막장 드라마" "윤핵관의 폭거"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37583_35744.html

    https://www.youtube.com/watch?v=so0PmCJWQTI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2.12.19 보도 내용 중,

    [리포트]

    2004년,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이후, 새누리당, 자유 한국당, 미래 통합당 )이,
    당 대표 선거에서, 여론 조사를 처음 반영했습니다.

    18년 동안 유지되던 이 제도가 바뀝니다.

    국민의힘은,
    당원 투표 100%로 대표를 뽑기로, 규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책임 당원 수가 그 사이 크게 늘어났다는, 명분을 내걸었습니다.

    1위, 2위 간 결선 투표도, 전격 도입했습니다.

    당초, 여론 조사 반영 비율을, 20%나 10%로 줄이자는 안도 논의됐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뜻이, "100% 당원 투표"에 있다는 보도가 나온 뒤,
    급격하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여론 조사 반영을 없애고, 결선 투표를 도입하면,
    당 내 다수파인 친 윤석열계 후보가 대표가 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2.12.19 당 내에서는, 강한 반발이 나왔습니다.

    먼저, 대 부분의 여론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는, 유승민 전 의원.

    [유승민 / 국민의힘 전 의원 ( KBS '사사건건' )]
    "대통령 명령에 따라, 윤핵관들이,
    이거는, 유승민 하나를 죽이 위해서 한 폭거다.
    그 분들의 목표는, 당을 100% 윤석열 대통령 1인 사당으로 만드는 겁니다."

    안철수 의원도,
    이렇게 하면 총선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힘 의원 ( KBS 라디오 '최영일의 시사 본부' )]
    "좀 더 국민들과 당원들 앞에서, 당당하게 나서면 좋겠습니다.
    사실, 뭐, 속된 표현으로,
    이 당 대표 뽑는 게, 뭐,
    골목 대장이나 친목 회장 선거가 아니지 않습니까. "

    이런 당헌 당규 개정안은,
    국민의힘 비대 위에서 만장 일치로 통과됐습니다.

    하지만,

    '승부 조작'이라는 당 안팎의 비판 속에,
    후유증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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