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굥석열 3·1절 기념사 시끌 .. "일제 식민 지배 정당화 논리"

작성자CaFe|작성시간23.03.01|조회수265 목록 댓글 15

전문가들 “윤 대통령, 3·1절에, 어떻게 저런 기념사를 ··· 일본 과거사 면죄부”

 

이홍근 기자, 김송이 기자 / 2023. 03. 01

 

 

기사 원문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3011612001

 

 

 

 

 

 

 

 

일제 위안부 ·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등은, 기념식에서 언급 안 해 .. 과거사 문제, 완결된 듯한 평가

 

각계 전문가들 “대단히 부적절”

 

 

 

 

 

 

 

민주당 "윤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 일본 식민 지배 정당화 논리"

 

김재경 기자 / 2023-03-01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460020_36119.html#none

 

 

 

 

더불어 민주당이,

일본과의 가치 공유와 협력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에 대해,

일본의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논리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며,

맹 비난했습니다.

김의겸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일본은, 과거의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협력하는 파트너가 되었다'라고 선언했다"며,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협력 파트너는,

진솔한 사과와 책임지는 자세가 전제돼야, 비로소 가능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이, 조선인들을, 전쟁터로, 갱도로, 위안소로 강제 동원한 건,

아직도 펄펄 끓는 아픔이다"라며,

 

"윤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만 보면,

이 상처가, 이미 깨끗이 아물어 버린 듯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윤 대통령은,

'우리는,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해, 국권을 상실하고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한다'라고 말했다"며,

 

"일본의 침략을, 우리 탓으로 돌리는 듯한 말투다.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논리다.
'식민지 근대화론'과 같은 궤도를 달리고 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01 근사 

    연관이 있습니다. 아휴
  • 작성자포퍼엔마스 | 작성시간 23.03.02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02 더불어 민주당 박홍근 원내 대표 “매국노 이완용과 윤 대통령, 무슨 차이가 있나”

    이완용 “조선, 힘 없어 식민지 돼”

    윤석열 3·1절 기념사 “변화 못해, 국권 상실”

    “윤, 항쟁 정신 부정 ··· 일제 지배 합리화”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303021002001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02 기사 내용 중,

    박 원내 대표는,

    “저는,
    매국노 이완용과 윤 대통령의 말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 하겠다”며,

    “모두, 일제의 강점과 지배를 합리화시키는 식민 사관”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일제의 식민 지배에, 전 국민이 항거한 날,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명시된 숭고한 항쟁의 정신과 건국 이념을 부정하는,
    대통령의 기념사였다”며,

    “전통 시장에 가서도 헌법 정신을 운운하더니,
    정작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기념사에서는,
    명백히, 반 역사적이고 반 헌법적인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 대표는, 또,
    윤 대통령이, 일본과의 과거사 해법은 제시하지 않은 채,
    ‘협력 파트너’라고 치켜세운 점도 비판했다.

    그는,

    “결국, 기념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대 일본 굴종 외교만 재 확인한 셈”이라며,

    “104년 전이나, 지금이나,
    일본 정부의 잘못을 우선 바로잡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머리 숙이는 비굴한 외교로는,
    정상적인 관계 개선이 있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02 김성환 정책 위 의장도,
    “윤 대통령이, 친일 본색을 드러냈다”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라는,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 대책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매국노 이완용 발언과 정 비대 위원장, 그리고 윤 대통령의 발언은,
    그 인식의 궤가 같다”라고 비판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