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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윤석열, 보수 아닌, 극우주의자”

작성자CaFe| 작성시간24.12.18| 조회수1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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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18 덧붙여,

    김상욱 "윤석열, 보수의 배신자 .. '국민의힘', 극단 극렬 지지 층만 남아"

    “국민의힘, 소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는 위기”

    https://www.fnnews.com/news/202412161333350325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18 기사 내용 중,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올린 글에서,

    “당장 전쟁이라도 벌일 수 있었던 불 안정한 윤석열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였고,
    다행히, 탄핵으로, 폭주하는 기관차를 멈춰세웠다”면서도,

    “그러나,
    불행하게도, 지금은,
    합리적인 보수 지향 세력보다는, 극우적 및 권력 지향적 세력이 주력이 돼 있다.
    이것이, 이번 반 헌법적 비상 계엄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우 클릭’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이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 층이,
    중도 보수 층이 이탈하고, 극렬 지지 층만 남게 됨에 따라,
    극우적, 파시즘적 성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박근혜 탄핵 사태 후, 나쁜 경험이 학습돼,
    ‘극렬 지지자를 중심으로, 버티면 기회가 다시 온다’라는 반성하지 않는 생각이,
    주류”라고,

    꼬집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18 이어,

    “‘극우여, 봉기하라’는 대통령 담화도, 그 연장선상”이라며,

    “그 결과,
    보수를, 보수의 가치를 중심으로 쇄신하지 않고,
    더욱, 극렬 맹목 지지 층을 끌어모아 버티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크고,
    실제로,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또,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파괴한 비상 계엄을 일으킨 대통령이 있는 정당이기에,
    극우적, 파시즘적 성향을 극복하지 못 하면,
    헌법에 반하는 위헌 정당으로 판단받아,
    자칫, 정당 해산까지 받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경계했다.

    그러면서,

    “반 헌법적 비상 계엄에 대한 진지한 국민 사죄,
    당 내 극우적, 파시즘적 성향 배격,
    극렬 지지 층이 아닌, 합리적 보수가 중심 지지 층이 되도록, 지지 층 변화,
    권력 지향이 아닌, 보수의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가치 중심 정당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18 김 의원은,

    “이것을 해내지 못 하면,
    위헌 정당 해산, 극렬 극우 파시즘 외, 일반 국민의 지지 상실,
    영남 정당을 벗어나지 못 하는 한계 등으로,
    점차, 소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며,

    “정당은, 정권 획득이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
    정당이 추구하는 가치를 정립하고,
    이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실행함으로써,
    공익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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