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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해산 안하면 한 명씩

작성자겨울에피는꽃|작성시간25.10.05|조회수275 목록 댓글 11

가두 시위 벌이는 국힘 의원들 

해산   안 하면  한명씩   죽이겟닥 고  협박한 사람을  고소한 

국힘당  김  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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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10.07 재 구속된 윤 전 대통령은,
    오히려 보란듯이, 더욱 본격적으로 어깃장 놓기에 돌입했다.

    다시 수감된 날부터,
    곧바로, 특검 조사와 내란 재판에 불응하기 시작했다.

    내란 특검이, 3번에 걸쳐 시도한 강제 구인은,
    윤 전 대통령 ‘버티기’에 결국 무산됐다.

    김건희 특검은, 물리력까지 동원해 강제 구인에 나섰지만,
    그가 속옷 차림으로 누워 ‘육탄거부’로 나서자, 철수했다.

    내란 사건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10회 연달아 불 출석하자,
    당사자 없이 진행하는 궐석 재판을 진행키로 했다.

    * 두문불출 속, 선택적 법정 출석, ‘재판 지연’도 노린다

    윤 전 대통령은,
    이후, 구치소에서 두문불출하면서도,
    필요할 땐, 선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7월 18일, 구속이 부당하다며 청구한 구속 적부심과,
    지난 9월 26일, 보석 심문에는,
    출석했다.

    각각 약 30분, 20분간 마이크를 잡고,
    자신의 건강 상태와 함께,
    자신이 불 구속 상태로 수사와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이유 등을,
    직접 설명했다.

    법원은, 구속 적부심에서,
    구속 필요성을 재차 인정하며, 윤 전 대통령의 청구를 기각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10.07 윤 전 대통령은, 최근,
    내란 특검법이 위헌이라며, 헌법 소원 심판도 청구했다.

    “현행 특검법은,
    입법부가 행정부의 고유 권한인 수사권에 직접 개입해,
    특정 정당을 배제한 채, 특검을 임명하고,
    수사 범위와 대상을 지정함으로써,
    권력 분립 원칙을 근본적으로 훼손한다”는 게,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이다.

    헌재는,
    윤 전 대통령 측이 제기한 헌법 소원을,
    재판관 9명이 모두 참여하는 전원 재판부로 회부해,
    정식 심리한다.

    다만, 헌법 재판소는,
    최순실 씨가, 비슷한 취지로,
    ‘국정 농단 특검법’이 위헌이라며 청구한 헌법 소원 심판에서,
    2019년, 합헌이라고 판단했다.

    헌재는, 당시,
    “특검 후보자의 추천권을 누구에게 부여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특검을 임명할 것인지에 관한 사항은,
    국회가 입법 재량에 따라 결정할 사항”이라고,
    판단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10.07 헌재 결정례에 비춰보면,
    이번 헌법 소원 청구는, 재판 지연 전략 중의 하나에 가깝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헌법 소원 청구에 앞서, 별개로,
    법원에 위헌 법률 심판 제청도 신청했다.

    내란 사건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일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재판부가 위헌 법률 심판을 제청할 경우,
    헌재 결정이 나올 때까지, 재판은 중단된다.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10.07 [국망의힘] 상황,

    장동혁 대표, '역사 왜곡' '건국 전쟁' 2 관람 ‥ 유족회 "상당한 우려와 분노"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3304_367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TEWgUpIHlHc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10.11 [비하인드 뉴스] 장동혁, 지난 총선 직전 한 말 보니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5988

    보도 내용 중,

    [기자]

    무엇보다도,

    장동혁 대표 본인이,
    지난 해 총선 직전, 제주도를 방문해서,
    제주도민들을 직접 위로한 적도 있었습니다.

    [장동혁 / 당시 국민의힘 사무 총장 :
    4·3 추념식에, ( 윤석열 ) 대통령께서 참석하실 수 있도록,
    당에서도 건의를 드리고,
    제주도당과 제주도민들의 그런 마음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4·3 사건에 대해 다양한 관점이 필요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동안의 진실 규명이나 수많은 희생자를 폄훼하는 게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RD9IMk65zs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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