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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5.06.17 깨닫고실천하는자
기사 내용 중,
서울시는
[삼성 서울 병원]에서 일하는 용역업체 직원 2,944명 중 1,744명을 확인한 결과,
73명이 발열과 기침 등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 의료원에서 진료 상담을 받은 뒤,
필요에 따라 추가 검사를 받게 된다.
서울시는
삼성 서울 병원 응급실의 137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용역 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5.06.17 중부 국세청은 11일,
A 국장으로부터 메르스 확진 판정 사실을 보고받은 뒤,
전 직원에게 이 사실을 공지했고,
A 국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근무한 비서 B 씨를
바로 자가 격리 조치했다.
이어, 13일 청사 내부를 소독하고,
자체 역학 조사를 거쳐,
A 국장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직원 25명에 대해,
14일부터 격리 조치했다.
A 국장은
지난 2일 징계 위원회, 4일 국세 심사 위원회에 참석해,
중부 국세청은 해당 위원회 외부 위원 등 11명에 대해서도,
관할 보건소에 명단을 넘겨 관리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