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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근황

작성자바다와 소라|작성시간19.04.01|조회수421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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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1) 지금 후쿠시마 원전을 향해 무수한 빛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사일 공격인가?

(화면2) 오늘 라이브 카메라의 영상입니다. 어제 흰 화면은, 안개로 하얗었다. 오늘은 바람이 강해서, 이런 바람이 되었습니다. 정말 큰일이네. 후쿠시마 원전, 산산조각난거 아니야? 이 안개??의 농도는 분명히 이상해!!

첨부소견

지하로 녹아내린 연료봉에서 수시로 임계가 발생해 각종 전자기적 현상과 수증기의 방출이 대량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봅니다. 방사능 수증기가 이렇게 대단한 기세로 피어오른다면 일본 동북지역은 물론이고 관동지역등 일본 대부분 지역이 후쿠시마 방사능의 항시 영향권내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반감기가 8일로 상당히 짧은 요오드 131이 관동지역 하수 슬러지에서 자주 발견되는 이유도 위와같은 이유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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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 작성시간 19.04.02 그리고,

    계속해서 세슘 - 137을 예를 들어,

    만약,

    세슘 - 137이 미량이고 기준치 이하라서,
    이를 정상 취급하여,
    세슘 - 137이 함유된 오염된 음식물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섭취해 체내에 유입된다면,
    체내에서의 세슘 - 137 생물학적(내부) 반감기가, 약 109일 정도라 하더라도,
    먹은 사람의 체내에서, 미량의 세슘이 축적되며 쌓이게 되며,
    결국 쌓이고 쌓여, 기준치를 넘게 될 수 있습니다.

    이후, 몸에 이상 반응 및 이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등.

    물리학적 반감기 말고, 생물학적 반감기가,
    수 년이나 수십 년, 방사성 및 방사능 물질인 경우는,
    더욱 심한 경우이니, 두 말할 필요는 없는 문제일 테지요.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 작성시간 19.04.02 앞서 드린 바와 같이,
    방사성 원소나 소립자 따위의 질량이 시간에 따라서 감소할 때,
    그 질량이 최초의 반으로 감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반감기인데,

    즉 반감기라는 것은,
    그제서야 반이 감소했다라는 것이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이는, 얼마나 시간이 걸려야 하는지를 짐작케할 수가 있지요.

    그런데,

    각종 방사능 오염 음식물들을, 미량이라도 계속 섭취한다면....? 아휴

    ( * 오타 하나 정정했습니다. ^^ )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 작성시간 19.04.02 세슘 - 137로 예를 하나 들었지만,
    먹는 음식물에, 당연히 세슘 - 137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후쿠시마 제 1 원전에서 쏟아져나오는 것으로 파악되는
    퀴륨, 텔루륨, 이트륨, 세륨, 바륨,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카드뮴,
    플루토늄, 넵투늄, 지르코늄, 루테늄, 아메리카늄,
    크세논, 몰리브덴, 안티몬.....등등,
    이러한 방사성 물질들에 대한 기준치가 전혀 없는 상황이며,
    검사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되고 있는 것이,
    한국의 현 주소.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 작성시간 19.04.02 관련 참고,

    후쿠시마 제 1 원전 사고로 방출된 방사능 물질들과 인체에 대한 영향들

    http://cafe.daum.net/Earthv/mASP/599

    이에 있어서, 대 다수는,
    조사 및 검사, 확인할 수 있는 장비 기기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그리고, 한국은 현재,
    동원할 수 있는 인력 문제도 그러하고,
    조사 및 검사, 확인 가능한 방사성 물질 몇 가지도,
    제대로, 충분히 조사 및 검사, 확인이 이뤄지고 있다고 보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
  • 작성자이소원 | 작성시간 19.04.02
    -----------

    첨가 덧붙여,

    이런 류의 피해 보상은,
    과학적인, 의학적인 정확한 개연성과 연관성을 증명하기 어려워,
    보상받기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게 모르게,
    자신에게 무슨 병이 생기는지도 모르고, 쥑어가는 것이지요.

    몇 대에 걸쳐, 자식과 후손에게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유전 질환, 유전 병이 생길 수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 내부 피폭 >이 미미하게라도 이뤄지는 경우,
    방사성 물질( 방사능 ) 기준치라는 것은, 사실 한편으론 의미가 없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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