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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게시판

경상도 남평 문씨 마을의 전경

작성자봄맞이|작성시간06.07.09|조회수116 목록 댓글 5
이렇게 살아야 하는 우리인데 삶을 아파트에 빼앗긴 기분이 드네요..
이러한 곳에서 떡메도 치고, 절구에 가루도 빻고..
담 너머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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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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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떡쨍 | 작성시간 06.07.09 참말로 요렇게 살고 싶었는데 그래서 몇대 장손이라고 하면서 떵떵 거리는 허풍에 넘어갔더니 전혀 아니더이다.ㅎ "저렇게 유지하고 살라면 힘들것다"며 위안하고 살지요. 푸근한 풍경 감상만으로도 편안해 지네요.
  • 작성자반달 | 작성시간 06.07.09 오늘 애들이랑 풀벌레 사진찍으러 갔었는데 이런곳이라면 애써 시간내서 가지 않아도 되겠네요 예전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계시던 시골집도 이런 풍경 이었는데 ..............
  • 작성자콩찰떡 | 작성시간 06.07.10 저 길을 걷다보면 아련한 추억 속으로 빠져들 것 같아요... ...
  • 작성자jasmin | 작성시간 06.07.10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
  • 작성자까미유 끌로델 | 작성시간 06.07.13 살고싶은 곳이네요...언젠가는 이런곳에 살고 있을것 같아요..사진 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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