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남평 문씨 마을의 전경 작성자봄맞이| 작성시간06.07.09| 조회수112|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떡쨍 작성시간06.07.09 참말로 요렇게 살고 싶었는데 그래서 몇대 장손이라고 하면서 떵떵 거리는 허풍에 넘어갔더니 전혀 아니더이다.ㅎ "저렇게 유지하고 살라면 힘들것다"며 위안하고 살지요. 푸근한 풍경 감상만으로도 편안해 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달 작성시간06.07.09 오늘 애들이랑 풀벌레 사진찍으러 갔었는데 이런곳이라면 애써 시간내서 가지 않아도 되겠네요 예전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계시던 시골집도 이런 풍경 이었는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찰떡 작성시간06.07.10 저 길을 걷다보면 아련한 추억 속으로 빠져들 것 같아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smin 작성시간06.07.10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미유 끌로델 작성시간06.07.13 살고싶은 곳이네요...언젠가는 이런곳에 살고 있을것 같아요..사진 들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