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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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5 루카가 이방인이냐 유대인이냐 하는 문제에는 여러 교훈들에 대한 이해가 얽혀 있습니다. 이 문제를 다룸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성경 이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분별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문제를 처음에는 안다루려다가 쓰게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신 날이 교계에 흔히 알려진 바로는 금요일입니다.
느디님님은 수요일로 판단하시고, 메시아 유대인들도 대개 수요일로 판단합니다.
저는 목요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에 관해서는 여러 댓글들로만 제가 써왔는데 그것은 또다른 긴논쟁이 될 것입니다.
마 28장 1절에 나오는 안식일이 복수이고 그 안식일들에는 유월절 안식일과 정규안식일이 포함되었을 것이라는 것이 저의 -
답댓글 작성자 느디님 작성시간11.12.07 '하토브'님께서 功을 많이 들여 쓰신 본글에 대하여 제가 딴지를 건 것이 아닌데, '한동원'님께서는 국으로 잠자코 있지 않았느냐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굳이 루카 문제와 더불어 부활 요일 문제까지 싸잡아 댓글을 달았던 것은 이 두 문제가 복음 진리의 근본적 문제가 아닌 지엽적 문제라는 것을 말 하면서 '휴거'도 그러하다는 의중을 내 비친 것입니다. '罪의 赦함'만 확실하다면야 어느 교파에 속하였거나 또 어떤 지식적 오류를 가졌다 하더라도 예수님 오실 때 다~ 풀어질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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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7 이 문제는 분명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아니고 주변지식과 분별에 불과합니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는 바로 인류 모두는 죄인들로 태어났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리심과 죽으심에 의하여 그 모든 죄가 사해졌고 그 사실을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 핵심 진리에 정통하고 능숙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루카의 신분 문제도 상당한 공부가 됩니다. 그것이 아무 의미가 없다면 왜 사람들은 강단에서 유식하게 루카는 이방인이었다고 설교하겠습니까? 그들이 그렇게 설교하는한 보다 풍부한 근거를 갖고 있는 반론도 당연히 전해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7 오늘 마침 누가 잡지들을 놓고가는데 보니까 멜깁슨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 사진들 중에는 멜깁슨이 로빈 마누라와 이혼소송중에 옥사나라는 정부를 때려서 옥사나의 이빨들이 부러진채 나온 사건과 그녀와의 사이에 낳은 아기 이야기며 아침마다 조반에 맥주 다섯 컵을 마신다는 것, 술집에서 벌겋게 취한채 여자들 둘을 끌어안고 찍은 사진이며 자기 땅에 카톨릭 성당을 370만 달러를 들여서 지어준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는 말과 감독교회를 다니는 마누라 로빈은 지옥으로 갈것이라는 예언까지 올려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연 연출한 영화에서 예수님이 아람어로만 설교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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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7 실제와는 분명히 다른 것으로서 이스라엘과 유대 문화를 격하시키고 인류세계에서 그들의 흔적을 없애버리려는 바티칸과 카톨릭의 끊임없는 반유대주의의 영에 사로잡혀 있기때문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루카 역시 여러 면에서 풍부한 증거들이 유대인이었다는 추정을 어렵지 않게 하고 있으며, 이방인이었다는 증거로 가져오는 증거들 또한 매우 부실하고 허약한 논거밖에 안되는 점을 감안하면 루카만이라도 이방인이었다고 주장함으로서 모든 성경이 유대인들에게 쓰여졌으며, 인류 세계는 유대인들에게 많은 영적 빚을 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막기 위한 영적 운동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
작성자 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7 이러한 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은 또 축복해주십니다. 롬 3장, 사도행전 21장, 루카 1,2, 6:1, 24장44절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늘 읽는 대목일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올려놓은 해석들은 결코 흔한 것이 아니며 그것들을 비교 공부하는 것은 각자의 성경 해석 방식과 시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게는 원어문 성경들과 사전들을 꼼꼼이 정독할 때에 수많은 깨달음을 주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이 글의 경우에도 그런 생각들이 이미 나온 것들을 모아서 정리해두고 싶어서 올린 점도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제가 책들로 내기까지는 이런 류의 글은 삼가하거나 줄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