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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의 비판 글을 퍼왔습니다

작성자한동원|작성시간12.12.13|조회수874 목록 댓글 6
요즘 다시 관심을 많이 받는 [지방교회 –워치만 니]

요즘 기독교 개척교회 주장 : “워치만 니는 20세기 초 중국 대륙에 주님이 주신 하나님의 은사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 그 는 기독교가 종교화되고 세속화되어 믿는 이들에게 등대가 필요한 세기의 비추 는 등불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 ‘워치만 니’는 개척교회 기독교인들에게 요 즘 – 다시 -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

“다시”? 예,‘다시’입니다.

‘워치만 니’의 업적은 잘 알려져 있어서 특 별히 더 알려드릴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에 관한 기록들은 좋게 봐야 이익 이 생기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쁘게 봐야 유리한 사람들에게는 나쁜 점 만 보입니다.

목사님들! ‘워치만 니’를 칭찬 하시나요 ? 개척하시는 분이죠 ? 비난 하시나요 ? 성공하신 분이죠 ? 아마 거의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이 결론 에 스스로도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근거자료는 인터넷에 널려 있습니다 )

하나님을 찾는 분들은 스스로 객관적인 판 단이 필요합니다.

오늘 ‘워치만 니’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알아 보려는 것은... 지방교회가 [기독교를 탈출 하신 분들 ]의 또 다른 함정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종들의 모임”에 관하여는 [토 기그릇]님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수많은 컬트,사교,집단생활,전 재산 헌납 및 공유 등등의 기록을 남기며 세상에 뉴스 거리가 되어 집단자살,마약,성폭행,감금 노예생활,착취,독가스 살인,집단 암 매장 등등의 염기행각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더럽힌 사교 조직들이 ‘워 치만 니’의 지방 교회를 꿈의 모델로 제시 하였습니다.

일부 기독교의 입장에서야 ‘20년간의 옥살 이 끝에 순교했다’라는 이용하기 좋은 타이틀을 놓칠 종교인들이 아닙니다.

사교 컬트처럼 ‘이 사람이 우리 편이다 ~“하 면 돈벌이에 도움이 되는 것이 분명하니 한 때는 원수였던 ‘워치만 니’를 자기편으 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때는 원수였을 까요 ?

- 처음에는 삼위일체를 부정했습니다 . –중간에는 양태론 삼위일체를 가르쳤습니 다.

마지막에는 ‘워치만 니’ 본인의 의사와 상 관없이 ‘위트니스 리’와 그 추종자들에 의해서 ‘우리는 처음부터 칼빈의 삼위일 체’를 가르쳤다고 변경합니다 .

그래서 지금은 기독교와 친구가 된 것입니 다. 특히 대형교회로만 신도가 몰려드는 상업 화 된 세상에서, 작고 가난한 개척교회가 먹고 살길을 찾을 때 가장 필요한 소재가 ‘워치만 니’의 지방교 회입니다.

제 말씀의 진실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 대형교회의 목사들과 개척교회의 목사들 이 ‘워치만 니’를 두고 비난과 칭찬으로 의견 이 대립한다는 것입니다.

‘워치만 니’의가 부정하던 삼위일체를 ‘양 태론 삼위일체’로 바꾸게 될 무렵에 ‘영 혼 몸’의 삼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영과 육은 그렇다고 치고 ,육은 삼위 중에 서 누구와 비교되는가?”라는 칼빈 주의자 들의 비난에 마땅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나중에 는 기독교에 굴복하게 됩니다.

---- 워치만 니 -1903.11.04. 중국 출생 1920년 기독교에 귀의 3년 만인 1923년 '작은무리운동 (TLF Movement)'라는 지방 교회 시작 1952년 공산당에 체포 29년형 선고 1972.06.01. 투옥 생활 중 사망

21세기 현재 남은 추종자들이 워싱턴을 중 심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에는 ‘한국복음서원 ’이라는 명칭으로 정식 기독 교로 인정받고 활동을 하고 있다.

‘워치만 니’에 대하여 기독교가 평가한 기 록은 이러하다. - 그가 정통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삼신 론’의 거짓 스승이라고 비난 . - 신인합일론자라 비난 (* 삼위일체의 근본 성을 느낄 수 있는 무서운 교리죠.) - 헬라주의자이며 플라톤 사상가다 . - 여증이나 형제교회 같은 이단의 근원이 라 판단. - ‘양태론 삼위일체 (삼신론)’를 가르치는 이 단으로 비난. - 인간을 [영,혼,육]의 삼분법으로 해석하 고 양태론의 근거라 주장하는 이단 창시자 라 비난. - 가장 최근에는 ‘구원파’의 원조라고 비난 . ---

그런데 기독교의 개척교회 목사로 구성된 개혁파 는 요즈음 갑자기 ‘워치만 니’가 공산치하 에서 일생을 바쳐 복음을 전한 사람이라고 극찬 합니다.

그러나 ‘워치만 니’가 활동한 29년의 대부 분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설립까 지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었다는 것입니다 .

‘사유재산을 부정할 것을 가르치던 ’워치만 니’는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공산치하 에 사유재산이 아니라던 공동소유의 재산을 -다른 기독교인들이 다 헌납할 때,-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중국은 1949년에서 1958년까지의 교회도 서양의 통제 하에서 벗어나 독립하자는 취 지에서 삼자(三自) 운동을 시작한 것이지 교회를 핍박하거나 말살하려는 것이 아니었습니 다.

1954년 삼자회(三自會)라는 단체가 정식 성립되면서 초기에는 중국교회와 서방 선 교단체의 관계를 끊고 중국교회가 과거 서방교회에 의존하던 폐습을 제거하고 중국교회 독립 의 기초를 세우는데 주력하였습니다 . 중국의 기독교 도 한국의 기독교처럼 ‘호국신앙’에 거의 모두 동조되었습니다 .

기독교나 불교나 신을 믿는 것이 아니고 ‘호국신앙’인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것입니 다. 삼자운동과 같은 중국의 움직임은 대부분 의 국가에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어차피 종교일 뿐이지 하나님을 찾는 자들 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이단이다/아니다,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 만 ‘워치만 니’의 지방교회는 폴러신학대학 과 교류를 통해 기독교 정통신학을 모두 받아 들이고 2006년 1월 5일 정통파로 인증 되 었습니다. ‘워치만 니’의 교회는 이제 정식 기독교가 된 것입니다.

요즘 돈 꾀나 버는 사교 창시자나 ,사유재 산 포기하고 모여 살던 컬트 종교단체들의 교주들의 특징은 ‘기적’이나 ‘간증’이 대단 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기도하는 중에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 오셨다’ 이 한마디에 수 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한사 람의 말에 좌지우지 되고 있는 것을 기독교 동영상 몇 개만 봐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워치만 니’를 만난 적도 본적도 없습 니다. 그의 말을 직접 전해들어 본 바 없이 사람을 비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그러나,공자를 신봉하던 ‘워치만 니’의 어 머니가 “만일 당신이 내게 사내아이를 주 신다면 그를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나님 께 기도했다는 간증은 ‘워치만 니’가 크게 성공한 후에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에 의하 여 첨가된 것이며...

‘워치만 니’의 개인 간증인 [복건 고랑여(鼓 浪礖))]에서

- 사탄은 나에게 ,『너는 곧 죽게 되면서 편 하게나 죽지 이런 고통을 당하느냐?』고 말했다. - 사탄은 나에게 ,『네가 앉지도 못하는데 일어서려고 하느냐?』고 말했다 - 내가 하나님께 ,『당신은 제가 어디로 가 기를 원하십니까?』라고 묻자, - 하나님은 『너는 아래층 이백 십 오호의 이 자매 집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

전형적인 돈벌이 목사들의 표현들입니다 . 이러한 간증들이 거짓 선지자를 자처하는 성공한 목사나 전도자들의 주장들과 일치 하고 성경의 교훈을 기준으로 해도 분명한 거짓 으로 판단됩니다. 목적은 뭘까요 ?

그리고... “17세에 구원을 받고 20세에 가르침을 시 작하기까지 신학을 공부한 바 없으나 3,000권의 종교서적을 읽었다 .“ ???

그 시간에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어야 한다 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의 믿음은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인 간의 책에서 나온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신학대학 4년 + 신학대학원까 지 나와도 복음에는 올챙이 정도입니다. 3년 만에 교주의 자리에 올랐으니 대단한 사람은 맞습니다.

‘워치만 니’의 추종자들이 그를 신성화 하 는 글입니다.,

--[워치만 니의 생명의 풍성한 사역은 계시 와 고난이 더해진 결과였다. 그는 주님께 서 그에게 분배하여 주신 사역을 수행하기 위 하여 여덟 가지 다른 방식을 사용했다.

복음 전파,성경을 가르침 ,외지에서의 사 역,사람을 접촉함 ,사람들과 왕래함 ,특별 집회를 엶,훈련을 인도함 ,문서의 출판. 워치만 니 는 자주 사적으로,공적으로 말씀을 전했을 뿐 아니라 또한 다작의 저자였다 . 그의 출판 물들은 전도지와 월간지와 논문과 신문과 책들과 찬송들과 성경 예언의 도표들이 있다 .

그의 글들과 정선된 제목들의 항목을 자세 히 보려면 출판물을 보라 .]

--

“출판물을 보라 .”?

공짜일까요 ? 제일 싼 책도 10,000원이 넘습니다 .

말씀 보존을 운운하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책장사일 뿐입니다.

‘워치만 니’는 이러한 기적도 체험 하셨다 고 합니다. --

“내가 집을 떠난 지 약 4주가 되었을 때 그 들은 먹을 것이 떨어지는 곤경에 빠지게 되 었다. 내 아내는 비교적 큰 두 아들에게 무릎을 꿇고 내일의 필요를 위해 기도하자고 했 다. 그때는 밤이었다 . 내 아내는 두 아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주 님께 간구했다. 여러분은 무슨 일이 발생 했는지 아는가? 기도한 지 얼마 안 되어 한 나이든 자매가 찾아왔다. 그녀는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나 경제적 상태는 비교적 좋았다 . 깊은 밤에 그녀가 내 집에 찾아왔다. 이것은 보통 일 이 아니다. 평상시 그녀는 집회도 정상적으로 참석하 지 않았었다. 그러나 집회가 없는 그날 저녁에 그녀는 내 집 대문을 두드렸 다. 내 아내가 문을 열어주자 그녀는 이렇 게 말했다. 『제가 집에 있을 때 마음 속에 불안함이 느껴져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나는 이 헌금을 당신에게 가져다 주어야 한 다는 것에 대해 매우 분명했습니다 .』 그리고 그녀는 헌금봉투를 내려놓자마자 가버렸다. 떠난 후 내 아내가 그 봉투를 뜯 어보니 얼마의 돈이 들어 있었다 . 내가 여러분에 게 말하지만,이것이 당시 우리의 생활이었 다.”

목사들에게 정말 치가 떨리게 많이 들어본 간증 아닙니까?

--

하나 더

--“당시 내가 북편에 갔을 때 이 도시가 상당 히 큰 것을 보고 마음 속으로 자전거 한 대 를 살 수 있다면 행동하기가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 내 가 이를 위하여 기도할 때 "가서 사라!"는 주님의 느낌이 있었다. 나는 주님께,지금 내 주머니 속에 돈이 있 으나 이것은 이사 비용으로 족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깊은 속에는 주님이 돈을 주시리라 는 확신이 있었다. 이것이 금요일 혹은 토 요일의 일이었다.

주일 만찬을 마치고서 2 원이 들어 있는 헌 금 봉투를 받았다. 주일이 지나고서 월요 일에 한 연장한 형제가 나를 찾아와 긴 대화를 가졌다 . 그 는 떠나면서 티 테이블 위에 한 봉투를 두 고 갔는데 그 위에는 "이 형제님,이것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 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 그가 떠난 후 봉투 를 뜯어보니 그 안에 10원이 있었다. 또 같은 날 등기 편 지를 받았는데 그 안에 20 원짜리 환어음 이 들어 있었다. 그 돈은 먼 곳에서 누군가가 내게 부쳐준 것이었다.

나는 우체국에 그 환어음을 바꾸러 갔을 때 자전거 점포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모 든 면에 만족스런 자전거를 발견하여 그것을 사게 되었다. 자전거에다 전호 붙은 세금까지 해서 32원이었다. 내가 자전거를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마음이 매우 즐거웠다. 그래서 서실로 가서 무릎 꿇고 주님께 감사했다 . 기도할 때 주님은 내게 , 주일 저녁부터 받은 헌금이 32 원이라는 것을 보여주셨다. 자연히 나는 주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주 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렸다.”

--

갈수록 가관입니다 . 그의 간증에는 이렇게 ‘저절로 굴러 들어온 헌금 ’에 관한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

또 하나 더! 해볼까요?

--

“내가 또 한 가지 알려 주고 싶은 것은 그때 부흥이 일어났을 때 상해 교회는 집회 장소 를 짓기로 했다. 당시 땅을 사는 데에는 십만 오천 달러가 필요했고 동시에 내부에 삼천 명, 외부에 이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회소를 짓기 위해서는 십만 달러가 필요했다. 이런 액수는 당시로 볼 때 상당히 큰 부담 이었다.

어느 날 니 자매님이 나를 찾아와 "이 형제 님,니 형제님이 교통할 것이 있다고 오늘 저녁 저희 집에 오시랍니다 ."라고 말했다. 그날 나는 그를 찾아갔다. 그는 나에게 37개의 금덩어리를 넘겨주었는데 한 개가 백 돈이 나 되었다. 도합 삼천 칠백 돈의 황금이었 다.

그때의 싯가로 열 돈이 오십 불이었다 . 그 는 이것을 땅 사는 데 사용하라고 말했다. 내가 이것이 어디서 생겼느냐고 물으니까 그는 제약회사를 경영하여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매우 놀랐다 . 그때 땅을 사서 집회소 를 짓기 위해 헌금한 지 육 개월이 지났다. 형제들의 헌금 총액은 삼천 칠백 돈의 황금 이었다. 니 형제님이 내게 건네준 것과 똑같은 금액이었다.

이것은 일부분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때의 부흥 이후 그는 훈련을 갖기 시작했는데 얼마 안 되어 공산 당이 쳐들어와 많은 돈을 들여 산 훈련센타 를 점유했다. 그 센타는 작은 산에 있었는데 그 위에 지은 작은 집도 다 압수당했다. 그는 1952년에 감금되어 이십 년간 옥살이 를 하고 감옥에서 순교했다.”

--이렇게 쉽게 저절로 굴러 들어온 것을 중국 정부에 안 빼앗기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 까요? 기도만 하면 또 굴러 들어올 텐데 ...

국가에 헌납해도 그대로 이용하게 해 주겠 다는 데,소유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 믿음이 무엇이었는지 참 아리송합니다 .

오늘날 목사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 교회 지으라고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라.... ㄱ들의 하나님은 제가 아는 하나님과 너무 도 다릅니다.

그리고 [지방교회]가 한창 ‘기독교의 공격 을 받을때는....

--

“그의 책을 출판하는 런던의 어떤 곳에서 는 전쟁 이후 니 형제님이 자신의 관념을 바꾸었다고 말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1945년 이전에 워치만 니는 교회나 종파 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었으나 1945년 이후 그의 태도를 바꾸었다 . 그러 므로 오늘날 위트니스 리와 워치만 니는 다 르다.”

--

하던 사람들이 기독교 정통파로 인정을 받 으니,‘워치만 니’를 다시 선전도구로 삼고 장사 밑천으로 삼습니다 .

‘워치만 니’의 ... - 돈을 모으는 방법 , - 간증의 내용, - 기적적으로 들어온 헌금을 건축에 사용 함..

등등을 생각하면 ...

‘워치만 니’ 당신이 직접 쓴 ‘이단을 검증하 는 열 가지 표준’ 이라는 책의 내용을 기준 으로 판단해도 당신은 성경과는 거리가 먼 종교 의 창시자입니다.

[성경을 널리 전한 것 ] 딱 하나만 인정하겠 습니다.

마지막으로 ... 기독교를 나오신 분들께 한마디 드리고 싶 습니다.

다시 들어갈 곳을 찾지 마세요 ! 사람을 의지하지 마세요 .

예수님을 의지하는 데 외롭고 두려운 마음이 생긴다면 ....

아직도 사람을 믿는 것입니다 .

이 글을 쓰는 저 요시야를 포함하여 ‘워치 만 니’도 ‘종들의 모임’도 ‘기독교’도 사단의 앞잡이인가 항상 점검하시기 바랍 니다. 다 인생들일 뿐입니다 .

하나님의 명령이십니 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 그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이사야 2:22)

**** 기독교에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 를 아십니까? ****

기독교의 지난 역사는 돈궤를 누가 맡느냐 의 싸움입니다.

처음에는 난데없이 목자라는 자들이 나타 나서 돈궤를 차지합니다. 이들이 번성해서 천주교를 만들고 ‘신부’라 는 직책으로 돈궤를 차지합니다. 갑자기 교황이 세력을 확장하며 신부들에 게서 돈궤를 빼앗아 독식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목사’라는 단어를 성경에 넣은 자들이 나타나 돈궤를 차지합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

교황처럼 혼자 먹느냐 ???? (워치만 니, 여증 등등)

목사들처럼 각각 나누어 먹느냐 ??? (개신교, 기타 이단 모두)

그 차이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 다 사탄의 종교일 뿐입니다 .

아니면 제가 사탄입니다 .

[출처] 다시 빛나는 [지방교회] (성경큐에이)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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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바울 | 작성시간 12.12.13 워치만니는 아들이 없습니다
  • 작성자하토브 | 작성시간 12.12.13 이글의 문제점들을 못 파악하십니까?

    워치만 니의 글들을 읽어보지 않으셨습니까?

    워치만 니의 글들에 문제가 전혀 없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워치만니가 양태론자입니까?

    이런 글들에 비판하고 반박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 시대는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엉터리 선생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려 한다는 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제가 나중에 지적하겠습니다만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지적해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하토브 | 작성시간 12.12.14 이 사람은 워치만니가 삼위일체를 부정했다고 시작하는데 그런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논술의 기본을 모르는 방식입니다. 제가 아는 한 워치만니는 삼위일체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워치만니의 책값들은 워치만니가 정한 것도 아니고 워치만니에게 돌아가는 것도 아니며 그의 자손에게 돌아가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책값이 비싸면 하나님이 값을 비싸게 정한 것입니까? 3천권의 기독교 종교 서적을 읽었다 하여 성경을 안읽었단 말인가요? 바로 이 요시야 라는 사람의 요술이 문제입니다. 워치만니는 누구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음이 그의 글들에서 드러납니다!
  • 작성자하토브 | 작성시간 12.12.14 워치만니 만큼 믿음의 삶과 전도인의 사명을 다한 다음 워치만니를 비판하려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금 3천 7백돈 이야기는 교회당 건물에 관련된 것으로 그것의 기술이 다른 관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따지기 전에 워치만니처럼 순전한 믿음을 갖기를 하나님 앞에 구해야 할 것입니다. 워치만 니를 좇아가려면 까마득한 사람이 믿음생활은 하지 않으면서 다른 그리스도인들 흠만 잡으려 하는 자세는 옳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에 해당되는 비판입니다.
  • 작성자주정길 | 작성시간 12.12.15 1950년 중국이 공산화 되면서 워치만 니는 "어느날 원수가 우리 모두를 일소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이 일이 발생한다면 형제님(위트니스 리)이 중국 밖으로 나가 있을 때 우리 중 뭔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면서 두 동역자(위트니스 리, 위광희)에게 건네 준 것은 "빌라델비아 교회의 이기는 자들의 간증"이었습니다. 한 때(1920년~50) 성령께서 일으키시고 역사하셨던 교회의 간증을 누가, 어떻게, 워치만 니라는 특정한 사람의 일대 사역으로 전락시켰는지..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패의 길을 갈 때 "빌라델비아 교회의 간증"을 짊어질 "적은무리(이기는 자들)"를 여전히 찾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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