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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

작성자야긴과 보아스|작성시간14.02.22|조회수132 목록 댓글 7

안녕하세요.

 

저는 모임 형제 입니다.

 

이 카페에서 최근 벌어지는 변론은 보기가 매우 안좋습니다.

 

이 카페 안에는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논쟁은 모임에 대한 이미지만 실추시키는것 같아 많이 걱정이 됩니다.

 

서로 자제 하시고 잠잠하셨으면 합니다.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딤전 6:20)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딤후 2:23)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딛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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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그길 | 작성시간 14.02.22 대중의 평가를 의식하여 두려워 할것이 아니라
    주님의 평가만을 두려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길 | 작성시간 14.02.22 그래서 주님이 하라 하면 하고 가라 하면 가고
    주님만 바라보면 결코 누가 어떤 소리를 해도 침륜에 빠지지 않습니다

    야긴과 보아스 형제님이
    토론하는내내 제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계셨던것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무리까지 제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못해
    이런글 올리게 한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 작성자야긴과 보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3 그길 자매님 자매님과 형제님들의 논쟁은 교회진리에 대한 논쟁이 아닌 종말론 관련 논쟁이었습니다. 우리는 교회진리와 복음 진리를 수호해야 합니다. 종말론 부분은 모임뿐 아니라 거듭난 복음주의자들 사이에 끝없는 논쟁거리였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은 이런 논쟁은 주님 앞에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어찌 이런 논쟁은 주님 앞에서 사치일수 있습니다.
    오늘 저는 구원받은 아버지와 교제를 하면서 제가 무엇을 힘써야 하는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습니다.
  • 작성자야긴과 보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3 아버지는 복음을 전하는데 온 마음을 다 쓰시는 모습이 저에게 큰 격동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전도에 관련 말씀을 물어보시면서 아직 구원받지 못한 구도자들을 주님께 인도할려는 야망이 강하신 아버지를 통해서 저는 지금 뭐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모임 안에서 교회진리에 만족하면서 복음을 전하지 않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전도하며 사십니다. 며칠 전에도 저에게 너는 복음을 전하지 않고 왜 넋놓고 사시냐고 책망했습니다. 참으로 큰 격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복음을 전하며 교회진리를 수호하는데만 힘씁시다. 그길 자매님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세힘 | 작성시간 14.02.25 변론의 무익함을 짧지만 굵은 힘으로 지적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 이의 부족은 용서하되 자기의 넘침은 용서하지 않는 삼엄함은 그리스도인 누구에게나 감동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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