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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

작성자야긴과 보아스| 작성시간14.02.22| 조회수11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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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길 작성시간14.02.22 제가 염려하는것은 모임의 이미지보다
    모임안에 거짓된 가르침이 들어오는것이지요

    이단이라는 소리는 수도없이 들어와서
    저는 복음이 무엇이며 교회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방인들이 하는 모임에 관한 평가들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제는 주님이 형제모임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그길 작성시간14.02.22 이미지를 위해서 명백하게 진리가 아닌것임을 알면서도
    입다물고 있어야한다면 저는 인터넷 활동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매가 모임안에 거짓된 가르침이 들어오는것을 염려하고 있다는것도
    어찌보면 제 위치 제 분수에 지나치는 염려일수도 있지만

    제가 카페활동을 하는 한 제가 할수 있는 역량안에서 저는 최선을 다하여
    그 거짓된것과 대적하고 싶을 뿐입니다

    다만 제가 기독카페 활동경험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지혜도 부족하고 또 성숙한 카페활동을 못하는것 같아서
    성도님들에게 누를 끼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때로 들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길 작성시간14.02.22 대중의 평가를 의식하여 두려워 할것이 아니라
    주님의 평가만을 두려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길 작성시간14.02.22 그래서 주님이 하라 하면 하고 가라 하면 가고
    주님만 바라보면 결코 누가 어떤 소리를 해도 침륜에 빠지지 않습니다

    야긴과 보아스 형제님이
    토론하는내내 제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계셨던것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무리까지 제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못해
    이런글 올리게 한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 작성자 야긴과 보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3 그길 자매님 자매님과 형제님들의 논쟁은 교회진리에 대한 논쟁이 아닌 종말론 관련 논쟁이었습니다. 우리는 교회진리와 복음 진리를 수호해야 합니다. 종말론 부분은 모임뿐 아니라 거듭난 복음주의자들 사이에 끝없는 논쟁거리였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은 이런 논쟁은 주님 앞에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어찌 이런 논쟁은 주님 앞에서 사치일수 있습니다.
    오늘 저는 구원받은 아버지와 교제를 하면서 제가 무엇을 힘써야 하는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습니다.
  • 작성자 야긴과 보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3 아버지는 복음을 전하는데 온 마음을 다 쓰시는 모습이 저에게 큰 격동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전도에 관련 말씀을 물어보시면서 아직 구원받지 못한 구도자들을 주님께 인도할려는 야망이 강하신 아버지를 통해서 저는 지금 뭐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모임 안에서 교회진리에 만족하면서 복음을 전하지 않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전도하며 사십니다. 며칠 전에도 저에게 너는 복음을 전하지 않고 왜 넋놓고 사시냐고 책망했습니다. 참으로 큰 격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복음을 전하며 교회진리를 수호하는데만 힘씁시다. 그길 자매님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세힘 작성시간14.02.25 변론의 무익함을 짧지만 굵은 힘으로 지적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 이의 부족은 용서하되 자기의 넘침은 용서하지 않는 삼엄함은 그리스도인 누구에게나 감동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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