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종교의 시작과 군단 편성
노아의 홍수 이후 노아의 가족들 모두가 인류 전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차츰 생육하고 번성하였으며, 그들중 함의 후손은 쿠스와 이집트와 카나안이었으며 쿠스의 아들 니므롯은 용맹하여 많은 도시들을 건설하였습니다. 니므롯에게 함은 할아버지였고, 노아는 증조부였으며, 니므롯은 그들 모두와 같이 생존했던 세대였습니다. 노아는 홍수 이후 300년 이상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니므롯은 바빌론을 건설하였으며, 그의 아내는 세미라미스였고 아들은 담무스였습니다.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니므롯의 백성들을 묶어두는 방법으로 종교를 창안해내었으며 그 종교에서는 제사장이 다리놓는자로 불리웠고, 그것은 이 세상과 저 세상사이에 흐르는 죽음의 강을 건너가게 하는 다리를 주관하는 자를 제사장으로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미라미스 자신은 여신이 되었고, 남편 니므롯 또한 바알처럼 숭배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연구한 성도들은 < 수메르 문명> 이라는 것이 바로 세미라미스의 종교적 문화체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종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바로 이 세미라미스에 의해 창안되고 그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져 왔다고 믿어집니다. 그것이 바로 바빌론 종교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바빌론 종교는 바빌론 지역에 자리잡았으나, 바빌론 왕국의 벨사살이 페르시아 군에 의해 멸망당한 후 왕족이며 제사장인 자들이 페니키아 등을 거쳐 퍼가모 지역으로 도망하였고 그 지역에서 명맥을 유지하여 터키 서해안의 퍼가모로 그 본부를 옮겨갑니다. 이후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 이후 장군들에 의해 제국이 분열되었을 때 버가모 왕국이 성립되고 그 왕국에 최고 제사장이 퍼가모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퍼거모 교회에 < 사탄의 권좌가 있는 곳> 이라고 (계 2:12-13)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계 2장
12 퍼가모에 있는 모임의 사자에게 편지를 쓰라. 날카로운 두 날가진 칼을 가진 자가 이것들을 말씀하시니라;
13 네 행위들과 네가 어디에 기거하는지를 내가 아나니, 사탄의 보좌가 있는 곳이라. 그러나 네가 나의 이름을 붙들고, 나의 신실한 증인 안티파가, 너희에게서, 곧 사탄이 우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했던 날들에도 나를 믿음을 부인하지 아니하였도다
이 왕국의 주요 종족이었던 에트루스칸 족이 바로 이탈리아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바빌론 종교를 유지하였으며 에트루스칸 족은 로마인들에 의해 축출되지만 그 종교 제사장 직위는 로마인들에 의해 승계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최고 제사장을 폰티펙스 막시무스로 불렀는데 최고의 다리놓는 자, 라는 칭호였으며 줄리어스 시저 또한 그 칭호를 사용하였고 그 이후의 모든 로마 황제들이
382년까지 그 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칭호는 황제 숭배의 중심이 되었으며 기독교 탄압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퍼가모 왕국에 관하여
http://en.wikipedia.org/wiki/Attalid_dynasty
http://en.wikipedia.org/wiki/Pergamon_Altar
http://www.formerthings.com/throneofsatan.htm
오늘날의 퍼가모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9r83ZRissyw
1902년 빌헬름 2세는 베를린에 퍼가모 박물관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뒤로 여러 보완공사를 거쳐 1930년-1934년에 그 내부 공사 등이 완성되었는데
히틀러는 그 퍼가모 박물관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였습니다.
히틀러가 나치 대회를 열었던 뉴렘베르그(뉴른베르그) 스타디움의
양식도 이것을 본딴 것으로 로마 카톨릭의 제단과 의식 형태를 갖춘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시민권 박탈도 여기서 일어났습니다.
그 연장에서 유대인들을 인간 번제로 불태우는 희생제사 곧 번제 행사가 대규모로
일어난 것이 바로 홀로코스트 ( 전체로 번제함) 이었던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r83ZRissyw
전세계의 모든 종교는 바벨론 종교로 불리웁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군대처럼 편성되어 있습니다.
계시록 18장2 그가 강력한 음성으로 소리쳐 말하기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귀신들의 거주처가 되었었으며,
모든 더러운 영들의 감호소이며, 모든 더럽고 혐오받은 새의 감호소라.
3 왜냐하면 그녀의 음행의 정욕의 포도주를 모든 민족들이 마셨음이며,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였으며,
땅의 상인들이 그녀의 사치의 능력으로 부요하게 되었도다.”
우리는 계시록에서 여러 차례 큰 성 바빌론이 무너졌다는 말이나 바빌론이 죄악의 소굴임을 암시하는 내용의 말씀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왜 성경은 죄악된 세상을 바빌론이라고 표현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지난 번 바빌론 신비의 종교라는 글에서 상당부분을 설명했습니다만, 저외에 무수한 그리스도인들이 이것에 대해 올바르게 설명해왔습니다. 그 많은 부분은 성경과 히슬롭 박사의 두개의 바빌론 등의 훌륭한 저술들에 많이 근거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여기서 바벨론 종교의 조직을 군단 편성이라고 했는가? 하면 예수님도 귀신들의 영이 많을 때 군대라고 지적하셨듯이(룩 8:30) 이 바벨론의 혼탁한 영에 의한 종교 조직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군대 편성이고 군단 이상의 집단군을 형성하고 있음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종말에 통합되어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며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입니다.
창세기 10장
8 쿠쉬가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서 용사이기를 창시하였다. 9 그는 여호와의 얼굴앞에 용감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누구는 니므롯처럼 여호와 앞에 용감한 사냥꾼이라 말하여졌더라. 10 그의 왕국의 시작은 쉬날 땅의 바벨과 에렠과 아카드와 칼레이었더라. 11 그 땅으로부터 앗수르가 나갔고 니네베와 도시 르호봍과 칼라를 건설하였으며 12 니네베와 칼라 사이의 큰 도시인 레센을 건설하였고
니므롯은 1인독재정부, 왕국을 시작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는 바빌론, 에렉, 아카드, 칼레, 니네베, 르호봇, 칼라, 레센 등의 도시들을 건설하였습니다. 그리고 11장에서 우리는 그들이 바벨탑을 쌓았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외에 우리는 수많은 유물들과 유적들, 문헌들을 통해 연구하고 추적해낸 히슬롭 박사의 글을 통해서 바벨탑에서 인간들이 흩어지기 전에, 세계의 종교가 하나로서 니므롯과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신으로 섬기는 종교가 있었으며 그들이 제사장제도와 여러가지 이상한 잡신 풍습을 갖고 있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풍습은 바벨탑에서 인간들이 흩어지면서 세계 도처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오늘날 바빌론 종교가 전세계에 퍼져 있는 것입니다. 그 바벨론 종교의 핵심은 이집트와 페니키아를 거쳐 또는 직접 바빌론에서 터키의 퍼가모에 정착하였으며, 퍼가모에는 최고 제사장 Pontifex Maximus 가 있었으므로 예수님은 계시록에서 사탄의 권좌가 있는 곳이라고 지적하신 바 있습니다(계 2:12-13). 다음에 퍼가모에서 이탈리아로 옮겨졌으며( 이후에도 상당부분 여력이 잔존했음) 그후 줄리어스 시저가 이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주전 63년), 이후 아우구스투스와 그밖의 모든 황제들이 이 칭호를 사용하였고, 382년에는 황제 그라티안이 기독교인으로서 그 칭호를 거부한다 하여 그 칭호는 더 이상 황제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 칭호를 로마 카톨릭 감독이던 다마수스가 382년부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카톨릭이 말하는 교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로마 카톨릭의 모든 교황들이 이 칭호를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즉 이 칭호( Pontifex Maximus= Pontiff) 는 로마 황제들이 기독교인들을 탄압하고 살육하며 사용했던 것이었는데, 그라티안 황제의 사용거부 이후 로마 카톨릭 교황들이 오늘날까지 사용해오고 있으며, 영어로는 폰티프라고 부릅니다. 막시무스는 영어의 Great 에 해당하고, Pontifex 는 다리놓는 자라는 뜻입니다. 원래 라틴어에서 Pons, Pontis,는 다리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이 세상에서 죽음의 강을 건너서 저 세상으로 가는 유일한 통로이며 다리 놓는자인 제사장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교황은 폰티펙스 막시무스, 이 칭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칭호는 바로 바빌론 종교의 최고 제사장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중세시대에 이 칭호를 모든 교황들이 사용하였으며 그들은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인, 알비파, 왈덴지안, 드보아 형제단, 보고밀 형제단, 서부독일 형제단, 보헤미아 형제단, 재침례파 등의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였으며, 십자군을 일으켜 유대인들을 살육하기도 하였으며 수많은 종교재판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였습니다. 또 성경읽기를 금지하고 성경을 불태우도록 하였습니다( 1229년 외에도 많이 있었음)
지금은 이들이 광명의 천사로 둔갑하여 차기 대탄압을 위해 열심히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빌론 종교의 전부입니까? 아닙니다. 이외에도 전세계에 퍼진 모든 종교가 바빌론 종교 소속입니다. 바빌론에서 동방으로 퍼져나간 종교들이 바로 힌두교, 불교 등입니다. 이제 그 편성을 살펴봅니다. 그들은 군대처럼 조직되어 있습니다.
바벨론 종교 편성표
1. 정예 1군단, 본부 군단 – 로마 카톨릭 ( 15억)
2. 제2군단 – 그리스 정교회, 러시아 정교회(6억)
3. 제3군단 – 영국 성공회, 미국 감독교회 ( 8천만)
4. 제4군단 – 힌두교 ( 궁핍화 1군단) – 크리슈나 여신 숭배 (7억)
5. 제5군단- 불교 (궁핍화 2군단) – 무소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6억)
라마교 포함
6. 제6군단 – 유교, 조상제사교, 도교 (8억)
7. 돌격군단 – 이슬람 (13억)
– 자살 특공대 운영, 달신 알라 숭배교임, 바티칸의 은밀한 공작에 의해 카톨릭 과부 카디쟈와 결혼한 마호멧트에 의해 창설됨. 카디쟈의 사촌 와라콰가 마호멧트의 자문역으로 카톨릭의 교리와 성경의 대충대충 번역과 변개를 도왔음
이슬람의 최고 제사장은 아야톨라로서 그들과 바티칸 교황들 사이에는 비밀 협약들이 있었음. 그 협약의 요지는 상호존중하되,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을 무자비하게 죽인다는 것이 공통 목표임.
다만 카톨릭은 거룩하고 자비하고 인자하며 성경을 추구하는 종교 행세를 하고
돌격대와 무자비한 테러의 역할은 이슬람이 맡는다는 분담 역할을 목표로 갖고 있음.
최고제사장은 아야톨라이며 유명한 호메이니도 아야톨라였습니다.
8. 민족, 토속 종교단, 과학주의
- 부두교
- 인디언 샤머니즘( 태양신 숭배, 머리가죽 벗기기)
- 조로아스터교
- 바하이교
- 신토 ( 일련정종)
- 통일교
- 전도관
- 사주 팔자, 궁합, 풍수지리
- 유대주의- 카발라
9. 세속군단
- 과학주의(과학과 과학주의는 다름) : 진화론, 라엘리언, 크리스쳔 사이언스
- 영지주의
- 음행교 : 여러가지 음행과 음란 풍속 포르노
- 낙태
- 동성결혼
- 돈신 숭배
- 무관심주의 (즈파냐 1:6)
- 권력주의
- 공산주의 ( 기독교를 못믿게 하던 정치종교)
- 스포츠 위주 ( 올림픽)
- 연예 오락 심취
- 전제주의
- 독재주의
- 정치 정략( 매스컴 전략, 미디어 전략)
- 영화 포르노
- 연극
- 댄스 : 무속춤, 잡신숭배 의식 반영
- 미술, 조각
- 음악, 록엔롤, 롤링스톤즈( 반석이신 그리스로를 굴려버리자!),
뉴에이지 음악 – 사탄의 영 투입
- 방송 신문 티비 : 대충 대충 알게하기.
- 역사조작 : 사람들로 진정한 교회사를 모르게하며 기독교가 카톨릭에서 나왔다고 가르침
10. 개신교와 침투조
- 에큐메니칼 운동의 배후 조종
개신교- 루터파, 장로교, 감리교 등에 수많은 바빌론 종교 신자들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을 포함함
기독교 안의 율법주의자들, 무법주의자들에게 침투함,
율법유효믿음은 유대교로의 회귀라 하여 무율법주의를 확산시킴
침례교, 형제단 등에도 카톨릭 누룩을 가진자들을 침투시키고 있음
11. 특수부대 운영
Freemason (프리메이슨) – 바벨탑 건축 석공에서 유래
에큐메니칼 운동 배후 조종
일루미나티- Weishaupt 시작,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쳐칠, 부쉬, 오바마, 로스챠일드, 록펠러
컬럼버스 기사단
도미니크 수도원
제수이트
제가 다 망라하지 못한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자가 발견하시고 판단되시는대로 수정하여 이해하고 계시면 됩니다.
이들이 나중에 하나의 종교로 통합되는 것이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정예 1군단 로마 카톨릭을 중심으로 세계의 모든 종교는 통합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대장 주 예수 그리스도는 가장 막강합니다!
주님은 이들 모두를 완전히 격파할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종합 쇼핑몰 – 판매상품 다양
1군단 로마 카톨릭은 본부 군단이요, 중심 군단으로서 여러 상품도 판매합니다. 그들은 모든 상품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것들로 모두 훈련을 받은 정예부대원들입니다.
그들이 파는 상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
- 마리아는 무죄 잉태하였다(무염시태)
- 마리아는 평생 동정녀 (처녀 귀신)
- 마리아 수태고지 기념
- 마리아 성모 승천
- 마리아 우상 섬기기
- 마리아에 기도
- 천황모후 마리아 (하늘 어머니)
- 교회의 어머니 마리아
- 공동 구속주 마리아
- 교황제도
- 거룩하신 아버지 교황( 홀리 파파)
- 교황 무오류
- 교황 그리스도의 대행자
- 사도전승
- 카톨릭 외에는 구원이 없다
- 고해성사
- 성직자 제도
- 알터보이( 제단에서 시중드는 소년- 동성섹스의 호구)
- 수도원, 수녀원 (갈멜산 수녀원, 수도원- 이세벨 당시의 우상제사장들 집합소)
- 독신 사제제 ( 바빌론 제사장들의 관행)
- 수녀제도( 바벨론 제사장들을 위한 위안부), 성화 채집하는 여신교 여사제들
- 연옥설
- 면죄부
- 임종도유
- 화체설 (바벨론 종교에서 있던 식인풍습)
- 종교재판소 (인간 도축센터)
- 죽은자에의 기도(성인통공)
-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연옥 가족을 위한 기도) 그 교인들을 계속적으로 묶어두기 위한 수단임
- 로자리오(묵주) 반복기도
- 우상만들기, 우상 숭배하기
- 십자군 전쟁
- 대리 전쟁: 2차대전( 히틀러, 무솔리니, 프랑코 총통, 히믈러 모두 독실한 카톨릭 신자들)- 콘코다트 체결
- 유대인 대량학살( 노르망디, 폴란드, 우크라이나, 스페인, 독일)
- 유대인은 땅을 소유할 수 없다(중세 교회법)
- 아프리카 대리전 : 후투 투치족 폭동 100만 이상 살육(벨기에 신부 주도)
- 임진왜란( 크사비에 신부에게서 배운 카톨릭 주도 전쟁)
- 유아세례
- 침례 중생주의 세례 구원론
- 각종 종교회의
- 특수부대 운영: 예수회(제수이트), 베네딕트 수도원, 도미니크 수도원, 수녀원 ( 프리메이슨 배후), 오푸스 데이
- 앵크 십자가(이집트 잡신 제사장의 지팡이)와 크마림 복장( 검은 옷의 우상제사장 복장)
- 미싸(미사) : 끝없이 반복되는 희생제사 (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의 영단번 완성을 안믿음)- 매번 그리스도 죽이기
- 연도 (반복하여 중언 부언하기)
- 율법 폐기론, 율법무효론, 무율법주의
- 안식일 예배 대신 일요일 예배 : 하나님이 율법보다 우상제사장의 권위를 우위에 두게함. 우상제사장의 성경 변개권을 인정하게함
- 이스터( 이스터 여신 축제: 세미라미스 기념일)-
유월절 직후(행 12:3-4)
- 크리스마스( 그리스도 죽이기) : 마스라는 말은 살육하다, 희생하다는 뜻
크리스마스 트리는 푸른 나무아래서 음행하며 아세라 여신에게 제사지내던 관습의 나무.
- 사순절 :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는 기간(에스겔 8:14-16) 애곡하면 부활한다고 주장, 나중에 영으로 부활했다고 주장.
- 성호 :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면서 손을 가로 세로로 긋는 행위 – 담무스 기념행위
비 밀
큰 바빌론
땅의 음녀들과
우상숭배의 가증함들의 어머니
( 계 17장 5절)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말하기를,
“ 그녀에게서 나오라, 나의 백성아,
그리하여 너희는 그녀의 죄들에 함께 참여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을 받지 않도록 하라.
5 왜냐하면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쌓였음이며, 하나님이 그녀의 불의들을 기억하셨음이라.
(계 18:4-5)
2015. 2. 2 하토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2 폰티펙스 막시무스 칭호가 위에서 아주 요긴한 바빌론 제사장 칭호로 나옵니다만, 짐승에 해당되는 황제나 종신 총통 칭호는
카이사로서 시저에서 나온 칭호가 그대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마 제국에서 사용되었고, 이후 신성로마제국을 거쳐서 독일제국의 빌헬름이 카이제르 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은 시저의 독일식 발음입니다. 당시에 러시아에서는 짜르가 있었는데 그것은 CZAR 로서 역시 씨저 Casesar 의 러시아식 발음이고 독일어의 카이제르와 같습니다. 따라서
세계의 지배자 칭호는 시저에 있음을 알수 있는데 시저는 로마 최초의 폰티펙스 막시무스였습니다.
앞으로 짐승과 거짓선지 양두 체제를 상상해볼수있습니다 -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2 독일 베를린에 가실 기회가 있으신 분은 퍼가몬 뮤점 (퍼가모 박물관) 에 가시면 바빌론 종교의 이동과정을 잘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베를린 시내에서 박물관단지중 가장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믿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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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힘 작성시간 15.02.02 제게는 이 글이 우연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왜 우연이 아닌지를 이야기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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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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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토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3 맞습니다. 벨기에 신부가 주도했다는 것은 재판을 통해 검증되고 판정된 것이었습니다. 그외에도 검증하기도 힘들정도로 철저히 말살시킨 경우들이 있었는데 알비파 도륙 십자군이 그러했습니다. 존 밀튼의 실락원이 그것을 그렸다고 합니다만. 기독교도 카톨릭을 좇아가는 행사나 교리들이 많이 있습니다.